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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시편 76편 1절 - 12절 하나님은 우리에게 알려 지셨습니다.

 

세상에 있는 타 종교는 모두 인간이 신을 찾아 가는 것입니다. 그 도를 알고자 무척이나 노력을 하지만 그 길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조금 알 것 같은 것이지 모두가 시원하게 알 수가 없습니다. 착한 일을 많이 해서 알 수 있는지 돈을 많이 드려 무엇을 세워야 알 수 있는지 우리가 할 수 아니면 우연히 그 길을 발견하게 되는지 또 어떤 사람을 따라야 하는 지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신 사건이고 그리고 진실입니다. 오늘 시편의 기자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유다에게 알려 지셨다고 합니다.

 

 

1. 알려지셨다는 것은 함께 사신다는 것입니다.

히브리말의 “알다” 라는 것은 “함께 산다”는 것입니다” 우리말의 안다는 것은 한 번 본 정도라도 안다고 표현하게 됩니다. 그러나 히브리적인 표현은 함께 살기 때문에 거의 모든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거의 벌거 벗고 살았다는 것이 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오셨음을 기뻐하시고 감격하시고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분에게는 거북스럽겠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구원을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내가 네 안 주님이 나와 함께 영원히 계시는 것”입니다.

 

 

2. 그의 이름은 위대함입니다.

영어로 His name is great! 이라고 성경에 표현하여 주셨습니다. 우리인생의 길에서 이런 분을 만나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이분이 우리를 축복합니다. 민수기 6장 24절-26절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 지니라 하라.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오늘도 살아 계시고 우리를 보살펴 주십니다. 하나님은 여기에도 계시지만 병실에도 계십니다. 하나님의 멋진 일을 하고 인기 있고 잘나가는 사람에게도 계시지만 약하고 힘없고 지치고 곤하고 넘어지는 사람에게도 다가와 손 내미시는 분이십니다.

 

 

3. 그 분은 살렘에 계십니다.

살렘은 예루살렘의 줄여진 말로써 과거부터 하나님의 예배가 있었던 곳입니다. 하나님이 계실 곳이 없어서 성전에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약속을 하신 곳입니다. 다윗과 함께 약속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배 하는 자들을 찾으신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평화의 왕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계신 곳이 하나님이 계신 곳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그곳에 넘치게 됩니다. 오늘 살렘은 어디 입니까 바로 예배드리는 이곳, 예수 믿어 하나님과 평화를 이룬 이곳 여러분의 마음에 그 주님이 다스리고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이 모두 한 분도 빠짐이 없이 현제 계신 하나님과 예배로 만나시고 함께 사시는 은혜의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결론 :

여러분들이 예수님은 진정으로 만나셨습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이 오셔서 여러분과 함께 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음이 늘 불안하고 의심이 가고 거친 말을 거침없이 내 뱉고 거침없이 분노가 일면서 불화하는 사람이 되고 있다면, 입만 열면 부정적인 말이 튀어 나오는 사람이라면 내가 정말 예수를 믿는 사람인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예수 안에 이 세상에서는 얻을 수 없는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는 사람은 그 마음에 평안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안하다면 주님을 영접하십시오! 걱정이 가득하면 주님을 영접하십시오. 그리하여 주님과 함께 영원히 평안으로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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