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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시편 65편 1절-13절 우리가 찬송 하며 살아야 할 이유

 

1절 말씀에 보면 “하나님이여 찬송이 시온에서 기다립니다” 라고 노래합니다. 원래 의미는 Praise is due to you. 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찬송이 마땅히 우리가 해야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찬송을 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까?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사는 동안 복 있는 사람이기에 그러합니다. 어떤 복은 받았습니까?

 

 

1. 주께 택함을 받았습니다.

세상 그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백성이 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선택받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택함을 받았다는 것은 특별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를 인정하지 않는다 할 지라도 하나님은 나의 인생을 지으시고 나를 바라보시고 기대하시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주님과 가까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성령강림절입니다. 우리 주님은 내가 너희들과 함께 있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으로 우리에게 오셨고 우리와 함께 계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과 가까이 함이 내게 복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는 사람은 누구와 함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마귀 사탄과 함께 있는 것이 아니고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날 위해 죽으신 예수님과 함께 사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3. 만족한 사람이 되었기에 그러합니다.

정말 여러분은 삶에 만족을 하고 사시나요? 그 누구도 세상적으로 만족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세상은 바닷물과 같습니다. 목이 말라서 바닷물을 마시면 더 목이 말라 나중에는 갈증이 더하여 빨리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으로 만족하면서 살게 됩니다. 그냥 있는 것에 만족 하면서 억지로 사시라는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사시라는 것입니다. 저는 어디에 가도 만족합니다. 아무 곳에서도 잘 잡니다. 그리고 아무 곳에서도 편안하게 일을 봅니다. 걱정이 없습니다. 무슨 일이 닥쳐도 호들갑을 떨거나 그리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전부 이기에 그러합니다.

 

 

 

결론:

 

 

 

 

 

 

오늘도 하나님의 영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누구든지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예수를 구주로 고백 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몇 번이고 강조하는 것은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삶이고 생활이고 인생입니다. 주님과 함께 오늘도 이 세상에서 복 있는 사람으로 사시다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천국으로 가시는 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인하여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 하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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