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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게으른 자에게서 떠나라 (데살로니가 후서 3장 6절)

담임목사 2015.04.13 20:58 조회 수 : 2644

데살로니가 후서 3장 6절 “게으른 자에게서 떠나라”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오늘의 말씀에 보면 떠나야 할 사람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십니다. 신앙은 먼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 속에서 우리의 신앙은 빛과 소금같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1.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말씀은 예수님의 명령으로 받으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도 이렇게 엄중하게 말씀하실 거라는 바울사 도의 말씀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이 능력이 있습니다. 엄중히 지켜야 할 명령에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을 합니다.

고린도전서 1: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이 말씀은 상당히 중요한 말씀으로 받으라는 것입니다. 게으름에 대한 경고를 말입니다.

 

2. 게으르게 행하는자, 받은 전통대로 따르지 않는자

열심히 부지런히 사는 것으로 구원 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부지런한 사람이 어야 합니다. 신앙의 척도를 십일조 하고 새벽기도 나오고 봉사 활동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다 알 수 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게으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만나러 가려면 아 침부터 가서 조사 다 받고 또 검사하고 기다렸다가 만납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섬기며 예배 하 는 사람들은 대통령을 섬기기보다 더한 마음으로 게으르지 말아야합니다. 부지런 모습이 있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잠언 19장 1절“가난하여도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입술이 패역하고 미련한 자보다 낳으니라.”

“패역”이라는 말을 쉽게 표현하면 구부러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즉 구부러지지 않는 입술 이란 뒤틀린 꼬는말, 쑤시는말, 따지고 속을 뒤집는 말을 말합니다.

잠언 22장13절 “게으른 자는 말하기를 사자가 밖에 있은즉 내가 나가면 거리에서 찢기겠다 하느니라”

핑게대는 말을 하는 사람이 게으른 사람입니다.

잠언 28장10절 하 “성실한 자는 복을 받는다”

18절 “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나 굽은 길로 행하는 자는 곧 넘어지리라”

말로만 하는 사람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믿음을 행위로 보여 주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의 말이 아니라 행동에서 나오는 향기로 말미암아 전도가 저절로 이루어지게 하기기 바랍니다. 전통을 따르지 않는다는 말이 무엇입니까? 이미 성경의 말씀을 다 주시고 원리를 다 주었는데 내 생각으로 믿 음생활의 기준을 삶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별히 이런 사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3. 떠나라

될 수 있는 대로 형제라면 함께 행합니다. 그러나 잘 보십시오. 그리고 인간의 생각과 지혜로 말고 하나 님의 말씀을 두고 생각하고 기도하면 함께 해야 할 지 떠나야 할지 판단이 서게 됩니다. 피를 나눈 형제 라도 믿음이 같지 않으면 함께 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야곱이 오랫동안 함께 했던 삼촌 라반의 집을 떠나기를 결심할 때, 때가 되었음을 알아 차렸습니다. 그 것은 삼촌이 자기를 대하는 얼굴빛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9:4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거기서 머물다가 거기서 떠나라” -영접하지 않는 곳에서는 떠나 야 합니다.

잠언 14:7 “너는 미련한 자의 앞을 떠나라 그 입술에 지식 있음을 보지 못함이니라.” 미련한 자에게서

로마서 16:17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 분쟁하는 자에게서 떠나야 합니다.

에스겔 33:9 “그러나 너는 악인에게 경고하여 돌이켜 그의 길에서 떠나라고 하되 그가 돌이켜 그의 길 에서 떠나지 아니하면 그는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전하 리라.” 죄에게서 떠나야합니다.

 

 

결론 : 떠날 때는 과감하게 떠나야 합니다. 교회를 나가라는 말씀이 아니고 그런 사람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야 한다는 것입니다. 굽게 말하는 사람에게서 상처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끌려가도록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게으르게 행하며 말만하는 사람에게서 마음의 정리가 필요함 말씀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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