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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하박국 2:1-3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담임목사 2014.06.01 15:22 조회 수 : 2919

하박국 2:1-3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I will stand at my watch and station myself on the ramparts; I will look to see what he will say to me, and what answer I am to give to this complaint. Then the LORD replied: "Write down the revelation and make it plain on tablets so that a herald may run with it. For the revelation awaits an appointed time; it speaks of the end and will not prove false. Though it linger, wait for it; it will certainly come and will not delay.

 

하박국은 유대에서 활동한 선지자입니다. 유다가 멸망하기 전에 유다와 주변국의 형편을 보면서 하나님에게 질문을 하는 것으로 1장의 내용을 마칩니다. 그 내용은 이것입니다. 유다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그러니 절대 망하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간간히 주변국을 사용하여 심판과 경계를 목적으로 막대기 같이 쓰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완전히 이해 할 수없는 일이 일어나고 상식의 선에서 이해가 안 되는 것을 어떻게 하면 좋겠냐는 것입니다. 우리도 때때로 우리가 잘못을 하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전혀 우리의 생각을 넘는 일이 닥치고 우리는 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증거는 역사적인 증거가 있습니다. 역사적인 것은 초대 교회 부터 지금 까지 하나님은 역사와 함께 하셨습니다. 역사 속에서 있던 것들이 세월이 흘러가면 다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교회적인 증거가 있습니다. 초대교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는 교회가 그대로 보존되도록 하고 있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증거입니다. 이해 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면서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에게 물어 봅니다 . 그리고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립니다.

 

1. 내 자리를 지켜야합니다.

때때로 이해 할 수 없는 일을 당하거나 나의이해의 한계를 넘어선 일을 당 할 때 우리는 나의 자리를 포기 하고 물러가려고만 할 때가 있습니다. 엄마의 자리를 피하고 아버지의 자리를 피하고 교회에서 자신의 일 을 피하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사람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1장에서 하나님에게 질문의 기도를 드리고 2장에서는 그 질문의 답을 듣기위하여 망대에 오르리라고 말합니다. 망대는 파수꾼으로서 자신이 지켜야 할 자리입니다. 오늘 나의 자리를 피하 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나의 자리를 묵묵히 지킬 때 거기에 하나님의 은혜의 응답이 입합니다.

 

 

2. 망루에서는 사람은 살피는 사람입니다.

이 망루에 서서 적을 지키는 한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안전하게 되도 살아 있게 됩니다. 가정에서 아내 한 사람이 깨어 있고 남편 한 사람 만이라고 깨어 있으면 그 사람으로 인하여 살아납니다. 하나님의 은혜 로 살아납니다. 집안에 한 사람만이라도 문단속 불 단속 하면 그 사람으로 인하여 모든 가족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듯이 영적으로 깨어 있는 사람 때문에 한 단체가 살아 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의문스러운 많은 문제를 안고 답변을 기다리는 사람이라면 망루에 서는 사람이 되셔야합니다. 거기서 나의 사명을 감 당 해야 합니다.

 

 

3. 망루에 사람은 참고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적군이 오기까지 졸음을 이겨내며 참으며 견디는 사람이 되는 것이 망루에 오르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침착하게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기다리다 보면 은혜의 응답이 임하게 될 것입 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은 은혜와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람에게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십니다. 오늘도 기다리는 사람은 준비하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하나 준비 하다 보면 하나님의 엄청난 일 을 이룰 수 있는 것 입니다.

 

결론 :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어려울수록 망루에 올라 가며서 말씀을 기다리고 기도에 응답 받음으로 승리하 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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