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일설교

미가서 6장 1-8절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까요?

담임목사 2014.05.18 14:41 조회 수 : 2784

미가서 61-8절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까요?

 

미가서 6장에 들어 와서 우리의 신앙의 마음 자세가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말씀이 나옵니다. 1절에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라는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오직 답답하였으면 내 말좀 들어다오 그리고 나와 변론 하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내셨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 되심을 늘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딴 길로 가니 얼마나 답답하셨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안 미가선지자는 하나님을 알게 되니까 하나님을 예배 하는 자가됩니다. 무엇을 가지고 나갈까 하나님은 어떤 것을 기뻐하실까 생각 하게 됩니다. 결론은 여호와께서 원 하시는 것이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선포합니다.

 

1. 하나님과 함께 살기

오직 사람은 이 땅의 복만 찾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교제하시기를 원하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대화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동물과 다르게 말을 하게 만드셨습니다. 말을 하는 것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말은 사람의 마음을 표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대화를 통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 고 그 뜻대로 사는 사람을 원하십니다. 대화 가운데 위험한 것은 일방적인 대화 입니다. 소통이 없이 내 생각대로 모든 것을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한나님은 우리와 변론을 하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원합니다.

 

2, 생각하며 살기

하나님 알면 진정한 예배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예배자가 되려면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실까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이 무엇일까.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어떻게 생각하실까? 생각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 우리의 진실어린 마음을 담아야합니다. 조금만 생각하면 어떤 것을 원하시는 것일까 알 수 있습니다. 금방 미가는 정의와 사랑과 겸손임을 말씀합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자는 이와 같은 생각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가 당뇨병 환자인데 소고기 돼지고기 사다드리고 드시라고 하면 그것은 바로 돌아가시라는 말과 같습니다. 생각 있게 살아야합니다.

 

3. 예배자로 살기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을 예배하고 싶어집니다. 하나님의 예배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드리게되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놀라운 믿음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시되 예배자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예배자로 사시기를 바랍니다.

 

 

 

 

 

 

결론 :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교제하기를 기뻐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새벽기도회나 아침 큐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하나님을 찬양 하십시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6 기독교 신앙의 특성 (골로새서 3:5-14) file 담임목사 2015.02.22 1889
195 에베소서 6장 21-24절 잘 눈에 띄이지 않는 헌신자 file 담임목사 2015.01.18 5422
194 빌립보서 2장 1-11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 file 담임목사 2015.01.11 2486
193 2014년 송년주일 설교 빌립보서 1:3-7 (2014. 12. 28) file 담임목사 2014.12.28 2917
192 마태복음 1장18-25 “나 라면 어찌 했을까?” file 담임목사 2014.12.21 2449
191 갈라디아서 2:1-10 “확실한 하나님의 뜻을 아는 사람” file 담임목사 2014.12.07 2779
190 고린도후서 13장 5절-13절 믿음 안에 있는가? file 담임목사 2014.11.30 4686
189 고린도후서 9:11-15 “말로 다 할 수없는 감사!” file 담임목사 2014.11.23 2633
188 고린도후서 6:18-7:1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file 담임목사 2014.11.16 2787
187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고린도후서 6:1-2) file 담임목사 2014.11.09 4248
186 고린도후서 4:6-7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file 담임목사 2014.11.02 9655
185 고린도 후서 2:5-8 “사랑을 나타내라!” file 담임목사 2014.10.27 2234
184 스가랴서7:1-7 금식보다 말씀에 순종 file 담임목사 2014.07.13 2378
183 성전 건축의 방해 요인 세 가지 (학개 2:1-9) file 담임목사 2014.06.22 3494
182 스바냐 3: 17-20 지극한 사랑의 하나님 file 담임목사 2014.06.15 5610
181 하박국 3:16-19 사 차원의 기쁨 file 담임목사 2014.06.08 3667
180 하박국 2:1-3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file 담임목사 2014.06.01 2897
179 하나님은 믿어 드려야 합니다. 미가서 7장 7-9절 file 담임목사 2014.05.25 5610
» 미가서 6장 1-8절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까요? file 담임목사 2014.05.18 2784
177 미가서 4:1-5 “하나님이 주신 소망” file 담임목사 2014.05.11 353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