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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미가서 4:1-5 “하나님이 주신 소망”

담임목사 2014.05.11 14:01 조회 수 : 3534

미가서 4:1-5 “하나님이 주신 소망

 

미가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선지자 입니다 만 예수그리스도가 어디에서 탄생 할 것인가를 미리 알려준 선지자 입니다. 미가서 52절의 말씀이 마태복음 25절에 이루어집니다. 신기하게 장절이 뒤집어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결혼식 주례를 하면서 성경구절을 읽으셨습니다. 준비한 성경은 요한 일서 418절 입니다. 그것은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입니다. 그런데 급하게 성경을 찾다가 보니까 요한복음 418절을 찾은 것입니다. 그것은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이런 재미있는 짝을 이루는 장과 절도 있습니다. 하여간 미가서 오늘의 본문은 이스라엘과 유다가 하나님을 떠난 상활 속에 심판이 곧 다가옴을 말씀하여 주시면서 미래의 소망을 불어 넣어 주시는 말씀이 오늘의 말씀입니다. 멸망 받을 자들은 그 날은 심판의 날이 되지만 그 날은구원받는 우리에게 소망이 이루어지는 날이 됩니다.

 

1. 인간의 무지가 사라집니다.(2)

많은 이방 사람들이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오고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오르게 되고 가르침을 받게 된다고 2절의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 오시기 전 약 700년 전에 오늘날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원 받을 수많은 사람을 두고 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주인공이 저와 여러분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그 속에 들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으로 나아와 하나님을 몰랐던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섬기게 되는 것을 말씀합니다. 잠언서 17절에 여호와를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말씀합니다. 아무리 세상 지식이 가득 해도 하나님을 모르면 무지한 것입니다. 돈이 많으면 무엇 합니까? 하나님을 모르면 무지한 짓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이 다가 올 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불러 우리에게 무지를 깨우쳐 주십니다. 우리가 부모로서 자식들에게 해야 할 것은 세상적인 지식을 가르치기 전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르쳐야 할 줄로 믿습니다.

 

2. 전쟁의 그치고 평화가 오게 됩니다. (3)

인간은 아담과 하와이후에 끝없이 전쟁에 시달려 왔습니다. 12차 세계 대전도 겪었습니다. 지금도 중동지역에서 구 소련 지역에서 계속 전쟁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많은 나라들이 전쟁을 막기 위하여 막강한 무기를 만들어 힘을 키우고 그 힘의 팽팽한 경쟁으로 평화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언제나 균형이 깨지게 되어 있으며 이제까지 무기를 만들어 안 써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 핵무기도 언젠가 어디서 터질 지 알 수 없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진정한 평화는 예수 안에 있는 평화 밖에 없습니다. 모두가 무기를 버리고 그것으로 밭을 갈아 씨를 부리고 곡식을 거둔 다면 많은 나라가 가난으로 인하여 굶어 죽는 사람을 엄청나게 많이 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가는 그 날이 오는 소망을 우리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버이 주일이면서 가정의 달을 보내는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을 전쟁의 희생물이 아닌 전쟁을 없애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키워야 할 것입니다. 경쟁의 사람으로 키우는 것이 아니고 섬기고 나눠주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키워야 할 것입니다. 화해의 사람으로 키워야지 맞고 돌아 왔다고 너는 돌이라도 던져 머리를 깨라는 식으로 가르쳐서는 안 될 것입니다.

 

3. 풍요의 그늘 아래 앉게 될 것입니다.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에 앉을 것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평화롭고 경제적으로도 안정된 모습의 표현 입니까? 하나님의 날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열심히 일 한 후에 자기 자신의 나무 아래에서 쉼을 얻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녀들을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 주고 하나님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열심히 사는 것만큼 풍요롭게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사는 삶을 가르치고 그런 모습 아래 경제적인 풍요를 누리는 축복의 사람의 모습을 그리고 그런 풍요 속에 평안을 감사하는 복된 인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4.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 것입니다. (5)

오직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영원히 행하리로다.” 의지라는 말은 기댄다” “걱정과 근심을 맡긴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우리는 늘 걱정과 근심을 안고 삽니다. 자식들의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 학교가면 공부 잘 할 까? 크면서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을까? 좋은 신랑감이나 신부 감을 만날 수는 있을까? 결혼하면 끝난 줄 알았는데 애들은 잘 사는 것일까? 등등입니다. 나의 미래에 대하여는 건강이 조금만 나빠져도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이 차 대전 때 많은 사람들이 전쟁터에서 죽었습니다. 그러나 전쟁터에 아빠나 아들을 내보내고 걱정하다가 죽은 사람이 전쟁터에서 죽은 숫자와 맘먹는 다고 합니다. 걱정이 많은 이 세상에 우리는 의지 할 하나님이 계십니다. 베드로 사도는 베드로전서 57절에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염려를 맡아 주실 분이 계신다는 것은 큰 축복 입니다. 이런 축복의 사람에게는 진정한 평안이 있습니다.

 

결론 :

미가 선지자는 지금으로 부터 2,700년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볼 때 우리들은 이방인이지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람이 될 것이라고 예언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브라함의 혈통적인 후손만이 하나님의 백성 인줄 알 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가서 4장의 말씀이 오늘날 우리에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대로 하나님의 복은 누리며 사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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