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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넒은 마음의 축복 (사무엘하1:1-12)

담임목사 2011.08.14 15:16 조회 수 : 2461

다윗을 죽이려던 사울임금은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저같으면 기뻐 뒬일인데 다윗을 그럴게 하지 않습니다.

그를 위하여 깊은 애도의 마음을 시로 지어 노래를 만들어 유다 사람들이 다 알아 듣도록 하고 교훈을 삼게 합니다. 얼마나 넓고 깊은 마음인지 알수 없습니다.

이 다윗의 마음이 우리의 신앙입니다. 신앙은 그사람의 마음,즉 성품이 작용 할 때다 많습니다.

좋은 은혜의 사람, 재윗같은 넓은 마음으로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1. 다윗은 모든 것은 하나님 눈으로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사람의 특징은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안에 둡니다. 그래서 비록 자신을 괴롭혔던 사울이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것이지 사울 자신을 원망하거나 그를 해하려 하지 않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다윗은 두번이나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사울은 하나님이 기름부어 세운종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ㄴ니다.

 

2. 다윗은 모든 문제를 자기 중심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은 내 중심으로 봅니다. 상대가 쳐다보지 않으면 무시한다고 생각합니다. 뚜러지게 보면 이상하게 왜 쳐다 보내고 따집니다. 인사를 먼저하면 받아주지도 않으면서 상대가 인사성이 없다고 우깁니다. 애가 한 말은 다 잊어 버리고 상대방에게 해 댑니다. 다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합니다. 조그만 것도 남이 잘 못한것은 지옥에 갈 일로 생각 하면서  자기가 한 일은 대수롭지 않은 일로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자기 중심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사울의 죽음을 애도하며 그가 용사 였다고 말합니다. 분명 한나라를 이끌어간 임금임을 깎뜻이 알아 주고 기억합니다.

나의 적이라도 잘한 것은 잘한 것이라도 말할 줄 아는 마음이 넓은 마음입니다.

 

3. 다윗은 전체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었습니다.

만약에 자신만을 위한일이라면 사울이 죽은 것은 경사 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사울이 이스라엘의 왕이고 한나라를 이끌어 간 사람이데 그는 장수요 용감한 사람인데 그가 죽었다는 것은 이스라엘 공동체의 입장에서는 매우 안타까우 일입니다.

다윗은 자기 보다 공동체나 나라나 가족을 자신 보면 먼저 생각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마음이 넓은 사람입니다.

 

결론 : 살다보면 원수가 생깁니다. 만들어 집니다. 원수같은 대적이 생깁니다. 이럴 때 어떤 마음의 자세을 갖느냐가 그사람의 신앙 인격이 됩니다. 다윗과 같은 넓은 마음으로 많은 것을 얻는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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