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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고린도후서 6:18-7:1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담임목사 2014.11.16 15:44 조회 수 : 2786

고린도후서 6:18-7:1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I will be a Father to you, and you will be my sons and daughters, says the Lord Almighty

Since we have these promises, dear friends, let us purify ourselves from everything that contaminates body and spirit, perfecting holiness out of reverence for God”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놀라운사랑입니다. 다른 종교는 신과 사람사이를 높고 높은 사이를 만들어 도달 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은 낮고 낮은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찾아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잃었던 인간을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고 우리가 아들이 되는 놀라운 축복을 받았다면 자녀답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1.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잠언 30:9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 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 함이니이다.”

인간의 본성은 잘 나가면 교만하여 지기 쉽습니다. 힘이 없는 사람들이 힘을 얻게 되면 교만하게 됩니 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두려움이라는 것은 그냥 공포가 아닙니 다. 존경의 마음이 속에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 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두려움은 어떤 면에서는 우리의 행동을 자중하게 해 줍니다.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 사거리에서는 무척 이나 조심 합니다. 벌금 내는 것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좀 다릅니다. 하지만 이 두려움이 우리로 하여금 조심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두려워 잘못된 행동을 삼가하게 됩니다.

 

2. 거룩함으로 살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

리라.” 거룩함이란 구별을 말합니다. 이세상의 삶에서 우리는 구별이 있어야 할 것입니 다. 더럽게 되어있습니다. 세상에서 우리는 다르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시장에 가서 남들이 가져가기 싫은 것, 좀 처진 것을 가져가면 안됩니까? 식당에 가면 서빙을 하는 사람들에게 잘 해주어야 합니다.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는 달라야 합니다.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이 달라야 합니다. 이상한 모 습으로 구별지어 살라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사람답게 구별이 되게 살아야합니다.

베드로후서 3장 11-13절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 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면 거룩함 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살되 이 세상 사람처럼 살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바라보는 것이 달라야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 닮는 모습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을 믿 는 사람은 주님의 사람으로 예수님을 닮는 면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거룩한 모습입니다. 오늘도 주님을 닮는 모습으로 사시기를 바랍니다.

 

3.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이 해야 할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5:2 “늙은 여자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하라”

삶의 선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죄가 깨끗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하여 집니다. 때문에 우리는 지저분하게 살지 말고 깔끔하게 살아야 합니다. 깨끗하게 살아야 합니다. 도덕적으로도, 영적으 로도, 정신적으로도 이 세상 모두가 오염이 될 수 있기에 우리가 매일 씻는 것처럼 씻어야하는 것입니 다. 어제 씻었다고 오늘 안 씻으면 안 됩니다.

자신을 깨끗이 한다는 것은 매일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자신의 죄를 씻어 주시는 구주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 해냐 할 줄로 믿습니다.

 

결론 ; 신분의 변화와 성품의 변화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대부분은 신분의 변화가 오면 삶이 변 화 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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