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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요나서 1:11-16절 요 나 때문입니다!

담임목사 2014.04.27 15:41 조회 수 : 2203

요나서 1:11-16절 요 나 때문입니다!

 

 

병이 있다고 다 병원 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병원갈 수 없는 병, 마음에 있는 병, 불만에 차있는 병, 남을 괴롭히는 병, 등이 그러합니다. 그건 그렇다 치고 병원 갔다고 해서 다 치료 받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것은 병명조차 알 수 없는 병들이 있습니다. 나는 아푼데 조사를 아무리 해도 알 수 없는 병들도 있습니다. 엑스레이 사진을 아무리 찍어도 나타나지 않는 병이 있는데 그것은 죄악이라는 질병입니다. 모양도 다양하고 나타는 증세도 다양합니다. 이런 모든 것의 문제에는 근본 적으로 인간의 죄악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인간의 근본적인 죄악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인류의 고질 적인 질병을 해결 할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지만 하나님 뜻과 정반대의 길을 갑니다. 니느웨 성으로 가서 말씀을 외치라고 하는 데 거기 가기 싫습니다. 몇 가지 이유는 있습니다. 적국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에게 복 받으면 이스라엘이 불리해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라는 곳의 정 반대로 방향을 정합니다. 죄라는 것의 출발은 큰 것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것에서 비껴나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아주 거리가 멀어지는 것입니다. 한번 교회에 안 나오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나오는 것이 어색해 져 버립니다.

 

 

1. 죄를 회개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회개의 기회를 주십니다.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러 항구에 도착하기 전에 발걸음을 돌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죄가 순간적인 충동으로 일어나는 것은 실수라고 합니다. 그러나 죄의 속성은 계획을 합니다, 죄지을 계획을 하는 것입니다. 아마 노아도 다시스로 가는 배편의 시간과 어디서 타야할 지를 알아보았을 것입니다. 일찍 일어났을 것이고 배삯을 준비 했을 것입니다. 항구에 다다르기 전에 발을 돌이키십시오. 배를 타면 이미 늦습니다. 계획을 변경하십시오.

노아가 배를 탓습니다. 노아는 사람들이 볼까 두려워 배 밑창으로 내려갔다고 합니다. 이때도 늦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회개 하였다면 풍랑은 불지 않았을 런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물질적인 손해를 안 보았을 런지도 모르겠습니다. 풍랑에 배가 파선할 지경이 되서야 이렇게 된 이유를 찾게 되었고 노아를 찾아 낸 것입니다. 바다에 던져지는 생명의 위협 앞에서 노아는 이렇게 문제가 된 것은 자신 때문이라고 고백을 합니다.

 

 

2. 깨닫는 것이 은혜입니다.

다윗은 죄를 짓고도 모른 척했습니다. 알 만 한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감출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발갈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아를 적군 깊숙히 집어넣고 군사를 후퇴 시켰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다윗이 죽였다고 생각 할 수 없는 완벽한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통하여 다윗에게 아려 줌으로서 다윗이 깨닫고 찬상이 떠나가게 눈물을 흘리며 회개를 하였습니다. 고난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서 내가 주의 율례를 배웠다고 하며 눈물로 회개를 합니다. 우리는 모두가 죄인입니다. 그리스도의 보혈이 필요합니다. 성령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가 구세주 되심을 깨닫고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받아 죄에서 해방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요나는 배 밑장에서에 있다가 발각이 됩니다. 이 풍랑은 자기 때문이라고 하고 자신을 바다에 던지는 제물로 삼으라고 말합니다. 오늘날 사건이 터지면 책임을 다 회피 하려고 합니다. 책임을 지려는 사람이 드뭅니다. 문제가 있어나면 내 책임입니다. 내가 잘못한 것입니다. 이렇게 책임을 지고 나서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핑게를 대고 책임을 회피합니다. 그러나 정작 이 시대에도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을 책임 질 주 아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이사야 6장에 이사야가 환상가운데 하나님에게 소명을 받는 대목이 나옵니다. 부정한 입술을 화롯불에 불로 지져 주시고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할 때에 죄를 씻음 받은 이사야는 자신을 보내 달라고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한 시대에 말씀의사역자로 책임을 다 할 것을 선포 하였습니다.

 

결론 :

가정에 어려움을 내가 문제입니다! 하고 책임을 질 줄 아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직장 , 가정 ,교회에서도 그와 같은 믿음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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