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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요한일서 5장 13-21절 영생(우리) 속에 있는 축복

담임목사 2015.11.15 17:00 조회 수 : 1893

요한일서 5장 13-21절 영생(우리) 속에 있는 축복


오늘의 말씀은 요한 사도가 많은 영지주의들이 교회를 신앙적으로 약하게 만든 시기에 이단에 현혹되지 말것을 당부하는 말씀 중에 예수 안에 영생의 복을 받은 우리에게 있는 축복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말씀으로 주신 것입니다. 영생 안에 주신 하늘의 복을 알아봅니다.


1. 기도 응답의 복입니다.

14절에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사람은 어떻게 기도 할 줄 모르면서도 기도 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막연히 기도합니다. 기도를 듣는 대상이 누구인줄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안에 영생이 자녀가 된 이후로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심을 믿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의 뜻대로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시고 그런 신앙으로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하여주십니다.


2. 죄 사함 받는 축복입니다.

우리는 아담과 하와로 부터 물려받은 원죄(Original Sin)로 인하여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들입니다. 그리고 그 죄로 인하여 계속 죄의 노예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생은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는 권세가 있습니다. 어떤 죄를 지었던지 예수님으로 안에 죄 사함 받고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죄는 사람을 누릅니다. 죽입니다.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그러나 죄 사함은 우리를 해방시켜 주십니다.


3. 이해와 관용의 삶을 사는 축복입니다.

20절 말씀에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지각이라는 것은 영어로 Understanding 이라고 합니다. 영생을 갖지 못한 사람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이해력을 가지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부자는 가난한 사람을 이해하지 못삽니다. 북한이 먹을 것이 없어서 굶어 죽는다고 했더니 남한의 아이들이 왜 굶느냐는 것입니다. 배고프면 라면 끓여 먹으면 되지 왜 배고프도록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가 오면 영생이 오면 주님을 믿으면 이해 할 수 있는 은혜가 옵니다. 그리하여 굶고 어

려운 사람들에게 먹을 것은 아무 바램 없이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4. 우상 숭배를 하지 않게 되는 복입니다.

당시에 우상 숭배는 한시대의 문화를 말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우상 숭배 속에 살아가는 그 시대에 우상에 빠지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축복입니다. 우리나라 일제 강점기에 강제로 머리를 짜른다 하여 활복 자살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시의 문화는 머리를 짜르지 않는 것이었기 대문입니다. 영생의 자녀들은 이런 어리석음에서 벗어 날 수 있습니다.


결론 :

하나님의 축복은 예수 안에 있는 영생입니다. 그 영생은 죽어 봐야 하는 아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 주신 말씀으로 영생을 체험 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영생의 축복이 있음을 알고 누리며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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