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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장하는 신앙

담임목사 2010.08.09 06:56 조회 수 : 3903

(사도행전 1:1-5)

모든 생명체는 자라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생명의 원리입니다. 어린아이는 잘 먹이면 잘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걱정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생각 한 것 만큼 자라지 않아서 문제 이지 반드시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생명체가 자라지 않는다면 죽었거나 병들었을 것입니다.

신앙은 생명입니다. 생명운동이 신앙입니다. 그래서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에베소서 4:15 “범사에 그에게 까지 자랄지라.” 했습니다. 오늘의 본문의 말씀에 보면 신앙이 자라고 발전 하게 되어 있는 것을 보게됩니다.

1. 관계의 자라남

사도행전은 누가가 데오빌로에게 보낸 두 번 째 편지입니다. 그런데 첫 편지에는 데오빌로 각하라고 썻지만

두 번 째 편지인 사도행전에는 그 말이 없습니다. 이것은 두 사람의 관계가 그리스도 안에서 존칭을 쓰지 않고도 되는 형제의 관계로 발전 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부부의 애정이 우정으로 그리고 성도의 교통으로 발전 하여 가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점 점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아름다움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깊어지는 특징은 관계 깊이입니다. 세상적인 관계가 아닌 하나님의 신앙과 믿음 안에 있는 깊은 관계가 있어야합니다. 그 모습이 발전적인 신앙의 모습으로 보여 집니다.

2. 말씀의 자라남

저희교회 주변의 큰 건물을 지닌 미국 교회는 체육관과 친교실이 훌륭합니다. 사람들을 모으고 그것으로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자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머물러 있으면 교회가 문제가 됩니다.

말씀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말씀의 중심은 예수 그리스도이어야 합니다.

누가는 복음서를 통하여 예수님의 탄생과 그의 죽으심을 생생하게 전 했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에는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그리고 성령님이 어떻게 오셨고 어떤 사역을 하시는지를 생생하게 전하였습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이 생생하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3. 믿음이 성장 함

사도행전의 말씀을 받은 데오빌로는 누가복음을 받던 그 시절 보다 믿음이 더 성장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생명이 살아 있는 사람에게는 당연하게 있는 모습입니다.

능동적인 신앙으로 발전합니다. 끌려 왔던 신앙이 자발적인 신앙으로 발전되어야합니다.

듣고 알기만 했던 신앙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신앙입니다.

현실적인 신앙에서 영적인 신앙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교회에 나오는 수준에서 예수님에게 나오는 수준으로 요한의 세례에서 성령의 세례로 율법적인 신앙에서 복음적인 신앙으로 자기중심의 신앙에서 하나님중심의 신앙으로 발전하여 가야 할 것입니다.

결론: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만 그냥 머물고 있으면 안됩니다. 관계의 발전이 있어야 하며 멧세지의 본질은 변화하지 않지만 전달 방법이나 예화와 내용에 변화가 있어야 되고 결국 평신도의 믿음이 성장하여 복음적인 것으로 발전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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