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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승리하는 공동체는 이유가 있습니다.

담임목사 2010.07.25 18:19 조회 수 : 2771

이스라엘사람들에게 만 있는 독특한 정치 형태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공동체가 가나안에 들에가서 지도자를 잃고 적들이 쳐들어와 공동체에 문제가 있을 때 마다 사사라는 지도자를 보내어 하나님의 능력으로 적을 물리치기도하고 이스라엘을 이끌어 가기도하였던 하나님의 방법이었습니다. 어느 나라에도 없었던 하나님의 방법이었던 것입니다.

사사기 일장에는 유다와 시므온 지파가 아도니 베섹을 치고 유다지파가 예루살렘과 헤브론을 치고 승리하는 대목으로 시작합니다. 이 모습은 이 세상에서 사는 우리들의 모습과도 같은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살지만 우리는 승리하면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게 쉽지는 않습니다. 사단은 수시로 공격해 옵니다. 그것을 물리치고 승리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승리하는 공동체는 이유가 있습니다.

1. 리더가 일어나야 합니다.

1절 말씀에 보면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것은 상당히 의미가 있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백성은 모세와 그 뒤를 이은 여호수아가 이끌어 왔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가 죽은 것입니다. 지도자가 없어진 것입니다.

이럴 때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지도자가 없느냐 지도자를 찾지 말고 네가 지도자가 되어라 라고 했습니다.

승리하는 공동체를 보면 그 속에 리더들이 일어납니다. 그리하여 그들의 구릅들을 이끌어 가고 공동체를 이끌어 갑니다. 그 공동체는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내일의 지도자를 만들어 내아합니다. 중국에 많은 기독교의 핍박가운데 목사님과 장로님을 잡아 가니까 평신도들이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오늘 그룹 웍켐프에 떠나는 우리 중고등부 아이들 디금 까지 형과 언니들이 함께 같지만 이번에는 고만 고만한 또래 끼리 가게 되었습니다. 언니 오빠들이 종사 하러 안가니 걱정은 되지만 우리 자녀들 중에 지도자 훈련을 받아 리더들이 나와 합니다. 그럴때 중고등부는 계속 승리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 함께 힘을 합쳤습니다

3절에 유다가 함께 가리라 하니 이에 그와 함께 가니라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공동체가 승리하는 공동체는 함께 하였습니다. 힘을 합쳤다는 것입니다. 힘을 분산하는 공동체는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힘을 합친 공동체는 승리 하였던 것입니다.

마귀가 중심적으로 하는 일은 갈라놓는 일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을 갈라놓고 사람과 사람사이를 갈라놓습니다. 부부를 갈라놓습니다. 마귀는 틈을 타고 그렇게 역사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과 하나가 되게 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하나가 되게 합니다.

힘을 합치는 공동체는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크리스천이 함께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는 약하고 둘이 하면 좀 버겁지만 샛이하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함께 하는 공도체는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3. 항상 앞장 서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10절에 유다가 헤브론을 치게 됩니다. 헤브론은 산지입니다. 어렵고 힘든 지역입니다. 누구도 가고 싶지 않은 곳입니다. 그럼에도 그들이 먼저 일어나 가장 어렵고 힘든 일을 앞장서서 담당합니다.

어렵고 힘들 일을 먼저 담당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는 공동체는 승리하게 됩니다.

결론 :

승리하는 공동체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지도자가 일어나는 공동체 모두 마음과 뜻을 함께하 는 공동체 어려운 일을 먼저 일어나 담당하는 공동체는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가정과 교회를 만들어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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