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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사도행전 1장 1-8절 가라 아니면 보내라!

담임목사 2013.08.04 15:47 조회 수 : 3210

사도행전 11-8

오늘은 오후 2시에 우리교회에서는 최초로 단기 선교팀 파송예배가 있습니다. 때에 맟추어서 새벽기도회에 마가복음을 끝내고 사도행전을 다시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 큽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마가 요한 다락방에서 성령이 임하심을 기다려 성령 받고 능력 받아 복음을 세상에 전하였던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그냥 모여 기도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그대로 실천하여 보려합니다. 그래서 예배 준비는 다 했습니다. 말씀도 대표기도도 찬양도 준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냥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모여 기도하다가 파송하기를 원합니다. 이러한 시기에 하나님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오늘 우리가 듣고자하는 말씀은 이것입니다.

 

1.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명령은 기다리라 는 것입니다.

무엇을 기다리라는 것입니까 성령을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여 능력을 받은 후에야 복음을 들고 갈 수 있기에 기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기다리는 것에 매우 약합니다. 어디서 기다려야 할 것인가 무엇을 하며 기다려야 할 것인가 무엇을 기다려야 할 것인가 우리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바른 것을 기다려야 합니다. 예수님이 부활 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시기 전 이스라엘 나라의 회복을 물었습니다. 아직도 문제는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문제가 아닌 것을 문제로 생각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어느 집에 목사님이 가서 대접한 다과를 시원찮게 먹었다는 이유로 교회를 나오네 안나오네 하였답니다. 실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 채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지요.

 

2. 그리고 성령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준비라는 것입니다, 능력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성령은 전적으로 우리 예수님이 보내시는 영이십니다. 세상 끝까지 함께 우리를 도우시는 분은 우리 예수님 이십니다.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는 어디로든지 갈 수가 없습니다. 성령의 능력이 아니고는 복음을 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 받은 첫 번째 증거는 주 예수를 구주를 믿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23절에 누구든지 성령이 아니고는 예수님을 주라고 시인 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확실하게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거듭남의 능력이 없이는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삼손이 사자를 두 손으로 입을 갈랐습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은 삼손이 그런 힘을 하나님께로 부터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힘도 없이 사자에게 덤비면 사자에게 도리어 먹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우리의 어려운 모든 일들을 감당 할 수 있습니다. 감당 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일을 시키면 문제만 더 커 집니다.

 

3, 그리고 이제는 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가는 선교사 그리고 보내는 선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사도행전에서 정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와 같은 일들을 잘 감당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결론 :

오늘을 우리는 기다렸습니다. 목사님 만 성령 충만 한 것이 아니고 모두가 성령을 받았습니.

능력이 임하였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이 해야 할 일은 복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오늘날 성도의 삶의 목적이 바뀌었습니다. 그냥 교회에 출석하고 아무의미 없이 헌금을 내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교회는 복음 전파를 위하여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복음을 전파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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