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일설교

마가복음 15장 37-47절 복음의 숨은 봉사자

담임목사 2013.07.28 14:01 조회 수 : 2733

 

마가복음 1537-47절 복음의 숨은 봉사자

 

예수님이 평소의 말씀하신 대로 십자가에서 힘없이 돌아 가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는 패배자라고 말합니다. 십자가로 패하여 실패하신 구원의 사역을 위해 자기를 보냈다고 엉터리없는 소리를 하는데도 많은 사람이 현혹되어 이단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실패한 것처럼 보이는 십자가의 죽음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는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이었음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는 곳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1. 백부장

예수님께서 죽음을 처음부터 시행한 사람이고 모든 것을 자신의 눈으로 본 증인 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일이 죽으시는 순간에 있었습니다. 해가 짙은 구름에 가려지고 빛을 잃었습니다. 빌라도에게서 심문을 당하실 때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이 아들이 아니라고 부인하지 않는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채찍에 있는 갈고리에 몸이 감겨 뜯기는 아픔 속에서도 모든 고난을 감수하는 모습을 보았을 것입니다. 저는 한대만 맞아도 살려 달라고 소리를 쳤을 것입니다. 그는 로마의 백부장으로서 할 일을 한 것뿐이지만 가장 객관적인 눈으로 예수님을 보았을 때 패배한 것처럼 보이는 예수님 앞에서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객관적인 사실에 의하여 예수님이 우리의 주님이 되신다면 진심으로 우리는 인정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군인이 예수님이 돌아가신 몸을 지켜 주지 않았다면 예수님의 부활사건에 혼동이 왔을 것입니다.

 

2. 아리마대 요셉

요셉은 공회의원으로서 공식적으로는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할 처지가 못되는 것입니다. 사회적인 지위와 체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결정적인 순간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나서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는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숨길 수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무덤을 예수님을 위하여 내 주었습니다. 자신의 믿음이 드러나면 불이익 당 할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그럼에 그는 예수님을 무척 사랑한 사람 중에 한분 이십니다.

자신의 재산을 기꺼이 예수님을 위하여 내놓으신 분입니다.

 

3. 여인들

예수님의 어머니를 포함 한 여인들이 끝까지 무덤 까지 따라갑니다. 47절에 예수 둔 곳을 보더라.” 그러면서 즉시로 향품을 준비 합니다. 예수님을 위한 것입니다. 보고 나니까 가슴으로 느끼면서 무언가 예수님을 위하여 할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다가 향품을 장례에 맞추어 준비 합니다. 부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부활 하신 그 날 아침 일찍 예수님의 무덤으로 간 것 입니다

조그만 것이지만 예수님의 필요를 채우기 위하여 힘 쓴 사람들입니다.

 

 

      

결론 ; 주님의 복음에 숨은 봉사자들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이 같은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부흥 하는 교회는 다 이런 분들이 있는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8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누가복음 2장 8절 ~ 14절) file 담임목사 2013.12.23 3127
157 누가복음 2장 25-35절 이스라엘 위로를 기다리는 자 file 담임목사 2013.12.08 2741
156 사도행전 16:19-32 인생의 밤을 만났을 때! file 담임목사 2013.12.01 2950
155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18 항상, 계속 언제나 해야 할 일 file 담임목사 2013.11.24 2941
154 사도행전 14;8-15 하나님이 하나님 되게 file 담임목사 2013.11.11 2359
153 사도행전 13: 42-52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file 담임목사 2013.11.03 2768
152 사도행전 13장 13-16 무슨 말을 하며 살아야 할까요? file 담임목사 2013.10.27 2976
151 사도행전 9: 32-35 사방으로 다니다가.. file 담임목사 2013.09.29 3700
150 사도행전 9장 1- 9 절 ( 사람은 변화 됩니다 ) 변화되는 사울 file 담임목사 2013.09.22 4689
149 사도행전 8:1-8 후퇴 같은 전진 file 담임목사 2013.09.15 2657
148 사도행전 5장 32-42절 “ 화나는 이유, 화 안 나는 이유” file 담임목사 2013.09.02 3378
147 사도행전 4:32-37 함께 나누는 공동체 file 담임목사 2013.08.25 3127
146 사도행전 2:36-41 우리가 어찌 할꼬! file 담임목사 2013.08.18 2784
145 사도행전 2:1-4 초대교회 처럼 file 담임목사 2013.08.11 2803
144 사도행전 1장 1-8절 가라 아니면 보내라! file 담임목사 2013.08.04 3208
» 마가복음 15장 37-47절 복음의 숨은 봉사자 file 담임목사 2013.07.28 2733
142 마가복음 14장 27-31 흩어지는 이유 file 담임목사 2013.07.21 3018
141 마가복음 14장 1-11 예수님과 사람들 file 담임목사 2013.07.14 2156
140 마가복음 12장 18-27 오해 없는 믿음 생활 file 담임목사 2013.07.07 3128
139 예수 믿는 다는 것은 .......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마가복음 9:38-50 file 담임목사 2013.06.30 283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