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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믿음에 굳게 선 사람의 행동 (고린도전서 16:13~18)

 

 

1. 남자답게-원래 창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람의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을 기뻐하고 영원토록 그 를 찬양 하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말은 아담이라는 말이고 아담 최초의 사람의 이름도 되지만 사람 인간 이라는 뜻입니다. 태초의 인간은 하나님의 막대한 사명을 가진 자입니다. 그런데 남자답지 못하다는 것은 여성스럽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창조목적을 잃어버린 죄인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자답게 라는 것은 사람답게 라는 말이고 죄에서 해방되어 본래의 하나님의 형상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 수 있을 까요

창세기 126-28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다시 예수 안에 있으면 남자답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답게 능력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정상적으로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사랑으로 행하는 사람

이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을 말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 니다.

고린도전서 1313절 믿음 소망 사랑 이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3. 주 안에 이런 사람 되십시오

1) 성도를 섬기기로 작정한 사람

2) 함께 일하며 수고하는 사람

3)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사람

인간관계 측면에서 볼 때 사람에는 3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

1) 즐거움을 주는 사람입니다. 만나고 싶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만나면 반갑고 즐겁습니다. 또 이런 사람 과 함께 있으면, 기쁠 때는 더 즐겁고 슬플 때는 위로를 받게 됩니다.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병이 날 지경 입니다.

2) 만나도 그만, 안 만나도 그만인 사람이 있습니다. 같이 있으면 그럭저럭 지내고, 없다고 해도 크게 문제되 지 않는 사람입니다.

3) 불쾌감을 주는 사람입니다. 생각만 해도 현기증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함께 있다는 그것 자체가 지 겨움이요, 따분함만 더 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안 만나야 더 좋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과는 잠시만 이야 기해도 가슴이 져려 오도록 고통스럽습니다.

사람은 만나자마자 느끼게 됩니다. 이 느낌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만나면 기분이 좋고,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반갑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까 ?

오늘 본문은 우리들에게 참으로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사람들을 얼마나 보고 싶어 했고 반가워했든지 저희가 나와 너희 마음을 시원케 했다 칭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스데바나의 가정은 아가야에서 처음 맺은 열매요, 성도들을 섬기는 일에 몸을 바친 가정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이런 사람들과 또 그들과 더불어 일하고, 함께 수고하는 각 사람에게 순종하십시오. 나는 스데바나와 브드나도와 아가이고가 온 것을 기뻐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만나지 못해서 생긴 아쉬움을 이 사람들이 채워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들은 나의 마음과 여러분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사람들을 알아주십시오.

오늘 본문에 나타난 시원함이란 영 육간에 전인적으로 느끼는 마음입니다. 무거운 마음에서 해방되는 것을 말합니다. 몇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것과 같이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고서 맛보는 그런 시원한 마음을 가리킵니다. 온전한 자유함, 편한함, 그리고 기쁨이 충만한 가운데 임하는 감격입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를 특별히 사랑했습니다. 또한 고난도 교회도 사도바울을 사랑했습니다.

 

결론:

우리가 주 안에서 잘 만나 아름다운 교제로 이어가야 할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즐겁고 감사하게 하십시오. 이것은 서로 잘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쪽이 손해를 보면서 다른 한 편 만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기댈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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