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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고린도전서 151-11절 복음의 핵심

 

고린도전서 13장을 사랑장이라고 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은 부활장이라는 제목을 붙이기도 합니다. 더욱이 복음의 핵심을 말합니다. 복음은 그야 말로 복된 소식을 말합니다. 로마서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복음은 듣는 이에게 복을 주는 소식입니다. 이 세상에 많은 소식들이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구세주라는 복된 소식은 정말 복음 중에 복음입니다. 우리가 믿고 전하는 복음의 핵심이 오늘 본문의 주제입니다.

 

1. 성경대로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세주가 되어 구속의 사역을 이루신 것은 성경대로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중심이 바로 복음의 핵심이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디모데후서 3: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성경대로 믿는 신앙이 복음을 가장 바로 이해하는 신앙입니다. 요즘 마지막 때가 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한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들이 전도 할 때 이사야서 53장을 중점적으로 전파를 한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성경을 읽다가 이사야 53장에 메시야의 고난에 대한 말씀을 읽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왕이신 메시야가 이런 고난을 당 할 리가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성경을 읽게 하므로 많은 유대인들이 고난 받게 한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게 된다는 것입니다.

 

2. 부활하셨다!

기독교의 핵심은 십자가와 부활에 있습니다. 이것을 빼고 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고난을 당하신 것은 우리의 죄악을 짐을 지고 가신 것입니다. 우리가 받을 저주를 그 분이 다 당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무덤에 들어 가겼다가 부활하시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어 우리도 부활에 동참 하는 놀라운 일을 행해 주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사야 531-7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이렇게 우리의 죄를 짊어지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다가 부활 하시어 구세주 되심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영원한 영생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3. 이 복음은 전파되어야 합니다.

바울 사도는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직분을 주신 것은 이 놀라운 복음을 전파하라고 우리에게 이런 사명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구원 받고 난 다음의 우리의 삶은 은혜로 사는 것입니다. 그것을 순수 우리말로 이라고 합니다. 성경은 이것을 은혜라고 표현 합니다.

 

결론 :

하나님의 은혜로 종 된 주님의 백성은 이 복음을 위하여 생명을 바쳐 살아야 할 것입니다.

로마서 1013-15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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