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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고린도전서 121-11영적세계가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418절 말씀에 보면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조금만 생각을 해 보면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육신적이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영적세계의 일입니다. 그리고 보이는 일 속에는 하나님의 영적인 일이 있음을 보아야 할 것입니다. 예루살렘교회의 핍박, 우리나라 일제침략. 5.25전쟁 우리에게 일어난 많은 환난, 이속에는 하나님의 영적의미가 있습니다.

 

1. 신령에 일에 대하여 알고 신앙생활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세계가 전부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보이는 세계는 조금 뿐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더 넓고 심오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에 속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너무 신비주의적인 생각을 가져서도 안 됩니다.

하나님은 영 : 요한복음 4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 할지니라.”

천사 : 히브리서 114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사람 : 창세기 27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2. 예수 믿지 않았을 때는 어떻게 된 것인가?

1) 단순히 예수 믿지 않은 것 뿐이 아닙니다. 악한 우상에게 끌려 다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필라델피아에 켄싱턴이라는 길에 마약 중독자가 좀비처럼 서있거나, 앉아 있거나, 쓰러져 있습니다. 이들 은 자신이 제어 할 수 없는 마귀의 손에 이끌려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우리도 예수 믿지 않았다면 정도의 차이만 있는 것이지 이렇게 악에 세력에 붙들려 살았을 것입니다.

2) 예수를 저주 할 자라고 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부정하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3) 성령과 친해져야 하는데 악한 영과 친하게 되어버렸습니다.

 

3.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성령의 인도를 받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의 증거

1) 성령께서 함께하는 자들입니다.

2) 성령의 직분을 받은 자들입니다. (목사, 장로, 집사, 권사, 전도사) 교회 안에서 주시는 직분을 고귀한 것 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3)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교회를 유익하게 하기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지혜의 말씀전하는 은사, 지식을 말씀을 전하는 은사, 믿음의 은사, 병고침, 능력 행함, 예언, 영 분별,

각종 방언 말함, 방언의 통역 등등

 

결론: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인도하신 성령이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나심을 보여 주는 은사를 선물로 나누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 은사의 종류는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병고치는 은사, 능력 행함, 예언함, 영들 분별함, 각종 방언 말함, 방언 통역함, 이와 같은 것들은 한 성령이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세계에 대하여 눈을 돌리셔야 합니다. 이 세상과 세상의 일은 잠시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일은 영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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