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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감당하지 못 할 시험은 없다!

담임목사 2022.05.22 08:09 조회 수 : 34

고린도전서 101-13절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않는 말씀 (감당하지 못 할 시험은 없다!)

 

오늘의 말씀은 바울 사도가 고린도교회의 성도를 향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는 내용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오늘날도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여러분들이 어떠한 일이 있어도 잊어버리지 않고 꼭 알고 있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의 내용이니 절대 잊어버리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1. 나는 세례 받은 사람이다.

이스라엘백성들이 모세의 인도를 따라 광야로 나오기 전에는 모두 애굽에서 종살이를 하는 종의 신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모세의 인도를 따라 광야로 나오기 전에 홍해 바다를 건넜습니다.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뒤에는 바로의 군사들이 이스라엘백성들을 죽이려고 추격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에는 홍해라는 바다가 막혀 있었습니다. 여기를 하나님은 밤새 동풍을 불어오게 하시어 바다가 갈라지므로 육지 같이 건너게 하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허겁지겁 건넌 홍해바다의 사건이 세례를 받은 것이라고 말을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 받아 세례 받은 사람은 다시는 애굽으로 돌아 갈 수 없듯이 다시는 세상으로 돌아 갈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2. 광야에서 하나님의 기적으로 살아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적처럼 홍해바다를 건넜지만 바로 요단강을 건너 약속의 땅으로 들어 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광야 생활을 만난 것입니다. 이 광야 생활이 지금 우리의 신앙생활이고 교회생활입니다. 이곳에는 아직 우리 자신이 격어야 할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우선 먹을 물이 없습니다. 양식도 없습니다. 환경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밤에는 춥습니다. 낮에는 더워 죽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는 믿음의 길은 우리가 목적을 삼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면 되는 것입니다.

 

3. 감당하지 못할 시험은 없다.

이런 삶을 사는 것은 만만한 삶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죄악의 세상에서 살면서 이런 시험과 죄에 빠지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1) 8절에 음행하지 말자- 여기서 집중적으로 말하는 것은 이스라엘백성들이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로 산으로 올라가 40일 간 보이지 않았을 때 참지 못하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우상을 섬기는 것을 말하는 것을 집중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2) 9절 말씀에 시험하지 말자-민수기 211절부터 네겝에 거주하는 가나안 사람 곧 아랏의 왕이 이스라엘이 아다림 길로 온다 함을 듣고 이스라엘을 쳐서 그 중 몇 사람을 사로잡은지라. 이스 라엘이 여호와께 서원하여 이르되 주께서 만일 이 백성을 내 손에 넘기시면 내가 그들의 성읍을 다 멸하리이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가나안 사람을 그들의 손에 넘기시매 그들과 그들의 성읍을 다 멸하니라 그러므로 그 곳 이름을 호르마라 하였더라. 백성이 호르 산에서 출발하여 홍해 길을 따라 에돔 땅 을 우회하려 하였다가 길로 말미암아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 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 는가 이 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 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 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3) 10절 원망하지 말자-민수기 141-5절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 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 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 아가자 하매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결론 :

우상숭배하려는 유혹이 올 때 하나님을 시험하려는 마귀의 유혹이 올 때, 내가 당한 일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하려는 마음이 들 때, 우리는 이 말씀을 기억하시고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감당 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 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담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 할 즈음에 또한 피 할 길을 내사 저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10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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