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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로마서 151-13절 믿음의 강한 자의 사명

 

에베소서 610-11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비실비실 거리고 힘없는 사람이 아니라 강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각 분야에서 강한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성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누가복음 1019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시면서 이러한 능력을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명령을 받고 살 때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강력한 능력을 주심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는 이유는 우리가 강해지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의지입니다. 우리에게 연약함 때문에 힘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기도하시면 됩니다. 주님은 마태복음 77절에 보시면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그러므로 우리가 연약한 믿음에 거하는 이유는 기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능력을 가지고 주의 일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2. 일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는 모여서 예배드리고 말씀 듣고 좋은 말씀 속에 빠져 있는 행복감에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에게로부터 능력을 받은 후에는 주의 종으로서 일하는 일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능력을 이러한 일을 하기 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41절에 보면 우리를 마땅히 주의 일꾼이요 그리스도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 일꾼들은 능력이 있었는데 고린도전서 411절 부터 보면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매 맞고, 정처가 없고, 수고하고, 모욕을 당하고, 비방을 당하고, 만물의 찌꺼기 같이 대우를 당하여도 어떤 능력이 있느냐 결코 주눅 들지 않고 열심히 수고로이 손으로 일을 하고 모욕을 당하지만 축복하고 박해받지만 참고 비방 받지만 오히려 권면하는 능력자로 하나님나라의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3. 세상의 기쁨이 아닌 하늘의 기쁨으로 사는 사람

남을 섬기기 위하여 내 기쁨을 모두 포기 한다면 신앙생활이 무엇이 재미있느냐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신실한 선교사님의 고백을 들어보시면 선교는 기쁨입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젊은 청춘을 다 바쳐 해마다 단기 선교로 섬기는 한 자매는 태국산골에 들어가 공립학교에 여름마다 학용품을 싸가지고 들어가 여름성경하교와 한글학교를 해주고 돌아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그 아이들이 맑은 눈망울이 일년 내내 지워지지 않아서 자료와 물질을 모아 또 찾아가고 또 찾아가고 가서 돌아 올 때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고 여행의 위험과 환경의 불편함에도 이 세상의 기쁨이 아닌 하늘의 기쁨으로 가득차서 살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638절에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결론 :

하나님의 교회는 똑똑한 사람이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의 일도 머리 좋은 사람들이 이끌어 가는 것 같지만 결국 알아보면 기도 하여 능력 받은 사람들이 이끌어 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통하여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우리가 믿음이 강한 사람이 되어 남은 인생과 물질과 시간을 주께 드려 수많은 영혼을 주님께 이끌고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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