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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1061절-5절 48영원부터 영원 까지

 

 

한국에 한 친구는 교회를 잘 섬기는 장로입니다. 그 가보낸 준 70에 죽은 한 남자의 이야기를 모든 동창들에게 퍼 준 이야기를 말씀을 드리려합니다. 한 남자가 죽었다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가 죽음을 깨달았을 때 그는 신이 손에 가방을 들고 다가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신과 그 남자와의 대화입니다.

자 이제 하늘나라로 가야 할 시간이다.

지금요? 나는 해야 할 많은 계획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제는 가야 할 시간이야

그런데 신께서는 그 여행 가방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요?

이것은 너희 것들이 들어 있지

내 것이라면 그렇다면 내 물건, , 돈 들인가요?

그것은 네 것이 아니지. 그것들은 이 땅의 것이지

그럼 재능. 뭐 그런 것이 들어 있는가요?

그것은 이 땅의 환경 속에 들어 있는 것이고

그럼 친구나 가족이 들어 있나요?

아니지 그것은 인생의 과정 속에 있는 것이고

그럼 아내나 아이들은요

그것은 네 마음에 있는 것 이라네

그럼 저 안에는 .....

아무것도 없다네 자네 것은 오직 지금 이라는 것 뿐이라네

 

 

우리의 인생에는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극적으로 표현 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믿음의 사람은 영원부터 영원 까지 남을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말씀의 내용입니다.

 

 

1. 오늘의 시는 할렐루야로 시작하여 할렐루야로 끝이 납니다.

오늘 하루 사시는 동안에 하루를 시작 하실 때 무슨 말로 시작을 하였습니까? 어떤 사람은 저주에서 저주로 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욕으로 시작하여 욕으로 마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아이구 아파! 로 시작하여 아이구 아파 죽것네!로 마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할렐루야는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라는 히브리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속에 오늘도 할렐루야로 살고 할렐루야로 마치시기 바랍니다.

이것 만이 영원한 것입니다.

 

 

2. 무엇에 대하여 할렐루야 할 것인가요?

그의 선하심을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말로 선하심이라고 번역한 것은 영어에는 He is good! 그는 좋으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좋은 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보다 더 선하시고 좋은 것을 주심으로 염려하지 말고 감사를 드려야 야 할 것입니다. 그 분은 변함없는 사랑이 있으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아주 좋은 것을 늘 준비하고 우리가 잘 못 해도 용서하여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경우에도 할렐루야 하시면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3. 하나님의 은혜에 불신앙을 보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본 문의 예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애굽에서 나와 광야생활을 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중에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받았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홍해 바다가 갈라졌고,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여 주셨고 반석에서 물을 내어 마시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그 기적의 순간에서 하나님께 불순종을 하고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세의 목숨을 건 기도를 통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보존하였음을 노래로 지어 백성들에게 알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이같이 큰 것입니다.

 

 

결론: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다 알면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고 찬양을 돌리지 않고 원망과 불평을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다 할 때 까지 모든 것을 다 하여 할렐루야로 시작하여 할렐루야로 마감하는 우리의 아름다운 믿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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