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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데살로니가 교회의 목회 (데살로니가 전서 21-12) 설교 요약

 

서론:

바울사도는 사도행전 16장에서 보면 빌립보에서 전도 하다가 옥에 갇히게 되었으나 한 밤중에 찬양과 기도로 옥의 문이 열리고 옥을 지키던 간수가 죄수 모두 도망 간줄 알고 자결하려는 순간 바울이 이를 막고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빌립보감옥이 교회로 변하는 놀라운 복음의 능력을 경험합니다. 이후 많은 핍박을 피하여 데살로니가로 가서 복음을 약 3주간 전하였고 계속 핍박이 있어 베뢰아로 피신을 하면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3주일 간 잠간 전한 복음으로 데살로니가 교회에 믿음의 역사가 일어났고 사랑의 수고가 있었으며 소망의 인내의 신앙이 꽃피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변화의 역사가 있었을 까요.

 

1. 바울의 전도 열정 때문이었습니다.

바울은 전도의 명령을 직접 주님께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부탁이 있었습니다. 전도의 열매와 복음으로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은 전도의 열정으로 전하여 집니다. 디모데전서 112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 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라고 바울은 고백하였습니다. 로마서 116-17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2.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복음을 전하였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에 가서 복음을 전 할 때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에게 기쁨이 되는 것이 복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시고 지금도 보고 계심을 믿습니다. 세상을 그렇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오직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려하고 과학이라는 잣대로 재보고 나서 믿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은 오직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믿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1-3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3. 바울 사도가 올바른 태도로 복음을 전하였기 때문입니다.

아첨하는 말이나 간사한 말로 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복음을 복음으로서 인간의 생각을 섞지 않고 순수하게 증거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사도는 핍박을 당한 것입니다. 유대인이랑 이스람교도들은 유일신(하나님은 홀로 하나이신 신이시다)라는 것 참 좋아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 복음의 핵심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즉 이 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고난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입니다. 즉 복음이 복음 되기 위하여는 인간의 죄가 드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들은 좋아 하지 않습니다.

 

결론: 데살로니가에서 바울사도의 목회는 순수한 말씀 그 자체였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복음에 능력이 있음을 믿으셔야 합니다. 복음을 순수하게 믿을 때 거기에 능력이 나타나고 사랑의 수고를 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소망으로 인내하며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믿음 안에 오늘도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런 바울 사도의 목회 속에 데살로니가 교회가 칭찬받는 교회였듯이 저와 여러분이 순수한 복음으로 무장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기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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