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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빌립보서 4장 1-9 주 안에 서라!

담임목사 2022.08.28 08:58 조회 수 : 12

빌립보서 41-9 주 안에 서라!

 

오늘의 주님이 말씀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늘 마음에 외치면서 살아야 하는 말씀이 됩니다. 미식축구는 어르신들은 잘 모르지만 미국의 젊은이들은 열광하는 스포츠입니다. 그 중에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선수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가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로 선정이 된 팀 티보(Tim Tebow)라는 사람이 이야기입니다. 그는 매일 아침 일어 날 때 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축복의 날이다! 를 외치며 운동을 하여도 하나님 안에서 선수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며 살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주 안에 서라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주 안에 삶이 이루어 질 것입니까! 주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고 싶으신 분은 오늘의 말씀의 주인공입니다.

 

1. 주 안에서 서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빌립보 교회에 열심히 있는 두 집사님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유오디아와 순두게 라고 바울은 명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일꾼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 것은 그 만큼 일을 많이 하고 알려진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기억하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일을 하는 집사님들 가운데는 의견이 다르기에 서로 다른 주장을 하다가 마음이 상하는 경우가 왕왕 일어 납니다. 사람들이 모인 곳이기에 그러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일을 많이 하는 것보다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같은 마음을 주 안에서 품는 것은 주 안에 서 있는 믿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동역자를 도우라!

일을 할 때 앞장서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를 따라 돕는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동역자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내 일 만 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일을 위하여 그리하는 것입니다. 젊은 날에 소풍을 가면 수건돌리기를 합니다. 그렇게 재미있는 놀이가 아닙니다. 그런데 서로 마음이 맞으면 그렇게 재미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재미 없는 것도 함께 하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교회에서 주를 위하여 하는 일들은 재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혼자 감당하기는 힘 드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럴 때 믿음 안에서 돕는 것이 바로 주 안에 서 있는 것입니다. 바울사도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라는 믿음의 평신도 동역자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생명까지 내어 줄 정도로 바울과 동역을 하였습니다.

 

3. 주 안에서 기도하라!

기뻐하는 것, 많은 관용을 알게 하는 것, 아무 것도 염려하지 않고 기도와 간구를 감사함으로 하는 것 이모든 것들이 주 안에 서는 일 들입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이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다시 말하면 우리의 세상적인 생각을 버리고 기도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찾는 모든 일들이 바로 주 안에서 서 있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사의 마음으로 기도하는 신앙생활이 지속 되어야 합니다. 신앙생활 중에 가장 중요하고 큰 일은 기도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에 은혜로운 신앙의 출발은 바로 기도 생활의 지속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기도 하시므로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결론: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주 안에서 사는 삶은 교회 생활을 떠나서는 할 수 없습니다. 이 안에서 잘 배우셔야 하고 배운 대로 주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고 축복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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