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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갈라디아서 51-15믿는 자는 이렇게 사는 것이다!”

 

사람이 살면서 여러 가지 결단의 순간이 있습니다. 그 결단이 나머지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남한의 드라마를 보다가 한 순간 국정원에가서 혹독한 심문을 받더라도 흰 쌀 밥이나 먹어보기나 하자라고 결단하여 두만강을 넘고 압록강을 넘어 중국 땅을 지나 미얀마 베트남 태국을 거처 남한으로 들어와 국정원 조사를 거처 대한민국 주민등록증을 받는 순간 삶은 달라집니다. 여기에 부정적인 시각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걸 논쟁하자는 것이 아니고 결단이 행동을 옮기면 인생이 달라집니다. 예수 믿고 나서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을 바울 사도는 영적인 자유를 받은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구원받은 사람인 우리가 어떤 각오를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인가?

 

1. 죄의 종으로 살지 않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1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죄의 종으로 살지 말아야 합니다. 죄는 우리를 끌고 가는 힘이 있습니다. 알콜 중독자가 스스로 알콜을 끊으려하지만 언제든지 자신이 끊을 수 있다고 하지만 벌써 발은 술 가게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도박도 그러합니다. 모든 중독성이 있는 것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끌려 다닙니다. 어떤 것은 죄라고 규정짓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다스리는 것이 아닌 끌려 다니는 것, 정말 기도 하면서 끊어야 할 것입니다. 죄인으로 끌려 다녀서는 안 됩니다. 전에 그런 적이 있었는데 이제 자유하게 되신 분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임한 것입니다. 질병에서도 놓임을 받아 살아야 합니다.

 

2. 결단의 신앙으로 사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12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은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하노라신앙의 각이 서 있어야합니다. 물에 물탄 듯 술에 술 타듯 변화와 색깔이 없는 신앙이 아니라 너무 두드러지 않지만 확실하고 확고한 신앙이 있어야 합니다. 며칠 전에 102세로 돌아가신 사돈 어르신인 권사님 장례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미국 이민 길에 남편 되시는 분은 일찍이 한국에서 돌아가지고 삼녀 일남 사남매의 자녀를 데리고 미국에 오셔서 치열하게 사시면서 오로지 직장, , 교회를 중심으로 한눈 한번 팔지 않고 기도로 사셨습니다. 어린아이를 들쳐 업고 새벽기도부터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주일이면 그 전날 준비한 새 돈으로 바꾼 헌금을 들고 예배를 드리셨답니다. 이 모습을 본 자녀들은 그대로 신앙 생활하여 미국 생활에 안착하고 삼세인 손주들까지 모두 믿음으로 가문을 이루었습니다. 가끔 저는 자녀들이 교회에 데려다 주어야 경우 교회에 올 수 있는 분들에게 자녀가 데려다 주지 않으면 새벽부터 걸어오다가 길에 쓰러져 보라고 합니다. 이것 한번만 날리치면 자녀들도 정신 차립니다. 여호수아 24: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3. 사랑으로 종노릇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13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요즘 한국에서 도시생활을 접고 어머니가 계시는 시골로 내려가 사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들이 내려오거나 딸이 내려오면 마음은 좀 언짢은 면은 있어도 어머니가 생기가 납니다. 음식을 만들어 먹일 생각에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십니다. 사랑의 수고를 하시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모든 것에서 해방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스스로를 그리스도를 위하여 종으로 사는 것입니다.

 

결론 :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사람은 죄에 대하여는 죽었으므로 죄에 대하여는 자유한 사람이고 주를 위한 결단의 신앙으로 사는 사람으로 사랑의 종이 되어 사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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