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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사도행전 21- 13성령이 오셨네!

 

오늘의 말씀은 영적인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사람은 보이는 것이 전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보이는 것만 믿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많고 중요합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모양입니까?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있습니다. 아시다 시피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의 영적인 존재가 분명히 있습니다.

영적인 존재는 하나님과 사탄과 귀신의 존재와 사람이 영적인 존재입니다.

요한복음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히브리서 114절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창세기 27절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1. 하나님의 영이 성령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함께 계실 수 있는 최고의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잘못된 성령론 중에 하나는 이 성령을 어떤 정신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원래 있는 존재가 아니라 생각해 낸 정신적인 이론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바람이 존재 하듯이 귀신이 존재하듯이 성령은 믿는 이들에게 함께하시는 분이심을 믿기를 바랍니다.

 

2. 성령은 약속에 의하여 오신 분입니다.

지난주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요한복음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예수님이 여러 차례 말씀을 하여 이 땅에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분이십니다.

그 분이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부활하시고 40일 동안 이 땅에 계신 다음 많은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 하늘로 올라가시면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고 하신 말씀대로 마가 요한 다락방에서 제자들이 기도 하다가 열흘 때 성령이 임하였습니다.

그들이 다 새 술에 취한 것처럼 되었습니다.

 

3. 성령이 오신 사람들은 어떤 사람으로 변화 되는가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예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고 알게 되는 사람으로 변화 됩니다.

요한복음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예수님을 전하지 않고서는 베길 수 없는 마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성령 받은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사는 삶을 보여 주게 됩니다.

 

결론: 바울은 전도 하다가 예수를 아는 사람들을 만나면 확인하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너희가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는 것입니다. 이 거룩한 영을 믿는 자에게는 이 세상에 살지만 이 세상에서는 알 수도 느낄 수도 없는 놀라운 영적인 경험으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성령 충만하시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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