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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고린도 전서 139-13절 자기 성장을 알아봅시다!

 

사도행전 2024절에 바울 사도는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라고 말을 하며 밀레도에서 배를 타고 떠나 위험한 예루살렘으로 가려는 바울 사도가 장로님들을 모아 놓고 전송을 받으면서 몇 가지 부탁의 말씀을 남깁니다. 그 중에 첫째가 삼가라라는 말씀을 합니다. 이것은 자신을 살펴보라는 것입니다. 오늘 송년 주일을 맞이하면서 바울 사도가 고린도교회에게 보내는 첫 번째 편지에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다고 하였습니다. 송년주일을 맞이하면서 모든 면에서 성장을 점검하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린도전서 1313절에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도에게는 항상 있어야 하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에 대하여 얼마나 성장 하였나를 살펴보는 송년 주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1. 믿음이 얼마나 자라났나?

히브리서 116절에는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에 의하면 한 해 동안 얼마나 하나님이 기뻐하실 믿음으로 성장을 하였나를 살필 수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이 함께 하는 믿음이 성장 하였나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1-3절에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이때 말씀은 예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이 태초에 계셨고 그 분이 나를 만드셨고 지금도 보고 계시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믿음으로 얼마나 기쁨을 드렸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소망이 얼마나 있었나?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고 살 때 진정한 소망이 생기게 됩니다. 예수님은 피조물이 아니고 처음부터 스스로 계신 분이십니다. 그 분이 우리의 믿음의 대상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없었던 때와 장소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분이 우리에게 언제나 계신 것입니다. 내가 기뻐하든지 슬퍼하든지 거기에 계셨습니다. 나의 고통 중에도 그 분이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소망이 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3. 사랑이 얼마나 성장 하였나?

사랑은 자신을 값없이 내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가 구원 받은 줄 믿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는다고 했습니다. 사랑은 온유하다고 합니다. 시기하지 않습니다. 자랑하지 않습니다. 교만하지 않습니다. 무례히 행하지 않습니다.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딘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비춰 보면서 한 해 동안 사랑이 성장 되어 살았다면 감사 할 일입니다.

 

결론 ;

우리의 힘으로가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우리는 성장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것도 하나님 없이 된 것은 없습니다. 오늘 내가 당하는 이런 환경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라고 믿음이 성장하고 그렇기에 하나님이 더 좋은 것으로 갚아 주실 것이다. 라는 소망이 성장하여 사랑으로 나를 돌보고 주변을 돌아보아 올 한해 성장하게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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