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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요한복음 1132-44예수님은 부활이요 생명이다!”

 

요한복음11장에 나오는 사건은 잘 아시는 대로 예수님께서 나사로를 다시 살리신 사건입니다. 성경을 읽어 보면 모든 것을 알 수 있기에 일어났던 것을 다시 말씀을 드릴 필요가 없이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과 말씀을 통하여 핵심적인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35)

아주 짧은 구절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신 것은 대단한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이 무슨 아쉬운 것이 있어서 눈물을 흘리셨을까요. 사람도 눈물을 흘립니다. 태어 날 때도 울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살면서 원통하고 속상하고 슬픔을 당 할 때 울기도하고 때로는 너무 기뻐서 울기도 합니다. 감정을 어쩔 수 없을 때 터져 나오는 것이 눈물입니다. 예수님은 왜 나사로의 죽음을 보시고 우셨을 까요? 이것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신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우신 것은 귀하다는 뜻이 있는 것입니다. 바퀴벌레가 죽는데 마음 쓰리고 아프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잘 돌봐드려야 합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그렇게 통곡하는 이유는 가장 중요한 사랑의 사람이기에 그러합니다. 나사로가 죽은 것을 보고 예수님이 흘리신 눈물은 사랑의 눈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때때로 어렵고 힘들어서 세상에 살고 싶지 않는다 할지라도 잘못된 결정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귀한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십니다.

 

2. 맹인의 눈을 뜨게 할 수 없더냐! 죽지 않게 할 수 는 없더냐! (37)

핀잔과 원망이 나올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사는 곳엔 인간의 뜻대로 되지 않아서 그 분이 예수님 일리가 없다고 단정 지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친해도 병들 수 있습니다. 죽을 수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예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지 말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자기 생각대로 되어야 하나님이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서 인간에게 벌어지는 많은 일들이 신비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나사로의 죽은 소식을 듣고 죽었다고 하지 않으시고 그가 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의 시각으로 문제를 보아야합니다.

 

3.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40)

우리는 자꾸 무엇을 보여 달라고 합니다. 보면 믿는 겁니까? 믿어야 보이는 것입니까? 사실 우리 인간은 보아도 안 믿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안보입니다. 마음이 잘못된 사람은 안 믿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남한에서 계속 삐라를 뿌립니다. 지금으로 법으로 금지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일불짜리 지폐도 넣고 쌀도 넣고, 통조림통도 넣고, 초코파이도 풍선에다 집어넣어 날려 보냅니다. 그런데 그것이 떨어져 있어도 이미 쇠뇌가 된 사람들은 그것을 상부에 보고하고 만지지도 않는답니다. 그러나 대북 방송을 늘 듣고 생각이 바뀐 사람은 남쪽에서 물건이 날라 오기만 기다린다고 합니다.

 

4. 기적이 있기 전

1) 기도가 있습니다. (42)

2) 예수님의 명령이 있습니다.

무덤 문을 열어라! 나사로야 나오너라!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결론 :

예수님은 부활이요 생명이십니다. 그 분의 말씀대로 우리도 담대하게 죽음을 향하여 명령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귀한 말씀에 의지하여 승리의 외침이 우리의 삶속에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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