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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요한복음 91-12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라!

 

오늘 아침에 말씀은 눈먼 걸인 한사람을 보고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물어 본 것으로 시작을 합니다. 이 사람이 이렇게 된 것은 이 사람의 죄입니까? 아니면 부모의 죄입니까? 답을 생각하지 말고 이런 말을 하는 제자들의 마음을 한번 생각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제자들은 했지만 듣는 소경의 마음을 한 번 생각을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말한 것이 듣는 어떤 사람은 가슴을 도려내듯이 아품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자들과는 다르게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의 죄 때문도 아니고 그의 부모의 죄 때문도 아니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 말을 들은 소경은 얼마나 놀랐을까요? 그리고 그 마음에 얼마나 위로를 받았을까요. 우리가 말하는 것이 백번이고 맞는 말인데 사람의 속을 파내는 말을 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상대의 입장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과 말을 살피시기를 원합니다. 소경이라는 것은 절망의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습니다.

 

1. 긍정의 마음과 말을 골라 하시기 바랍니다.

스티븐 호킹 박사는 근육 수축 증 3년이라는 판결을 받고 3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그는 나머지 3년 동안 3년 밖에 못사네! 라고 생각하지 않고 연구를 3년이나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더 열심히 연구하였습니다. 그는 나중에는 근육을 쓸 수 없어서 입으로 컴퓨터를 움직여 소통을 하고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나면 인생을 보는 관점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과거의 실패나 문제에 매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2. 쓸데없는 것으로 논쟁에 시간을 보내지 말라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하는 시간을 짧습니다. 곧 밤이 옵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할 밤이 올거니까 오늘은 마음을 내려놓지 말고 좌절 하지 말고 밝은 일을 해야 합니다.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후회 할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바라보면서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14살에서 73까지 남녀 만 천이백명에게 지금 까지 살면서 후회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많은 사람들이 공부 더 열심히 할 껄많은 남자 들은 그 여자 붙잡을 걸여자들은 이 남자와 결혼 하지 말 걸 그랬다.” 70넘은 남자들은 아내에게 잘못한 것을 후회한다고 답변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논쟁을 일삼기 전에 하나님의 일을 하셔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을 만지시는 분이십니다.

 

3. 눈을 열어 보는 기적의 체험

예수님은 침을 흙에 이겨서 소경의 눈에 바르고 난 후에 실로암 연못으로 가서 씻으라고 하였습니다. 가서 씻으니 눈이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는 앉아서 구걸하던 사람이 아닌가?” 그런데 네가 어떻게 눈이 보게 되었는가 물었을 때 하나님이 그렇게 하여 주셨다고 담대히 말 할 수 있었습니다. 절망적인 일을 해결하여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기가 막힌 일을 당한 사람이라는 것은 아는 사람들이 바로 그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 기적을 체험 하였다고 말하는 은혜의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결론 :

말할 수 없는 좌절의 사람인 소경이 눈을 뜬 기적의 사람이 되는 것은 너무 간단합니다. 인생이 바뀌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변화시키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것 밖에 없습니다. 내가 몸부림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말씀해 주시는 것으로 행하겠습니다. 라는 고백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입니다. 주님이 하라는 것을 그냥 하면 됩니다. 왜 예수님은 이소경의 눈을 뜨게 하는데 이렇게 복잡하게 하셨을까 실로암이라는 연못의 이름의 뜻은 보냄을 받았다라는 뜻입니다. 히스기야 임금 때 물이 나오는 기혼 샘이 예루살렘성 밖에 있었습니다. 전쟁이 나면 성 밖으로 나갈 수 없기 때문에 물을 얻을 수 없으니 기혼 샘으로부터 수로를 파서 성 안으로 물을 끌어들여 물을 모은 연못이름을 실로암이라 지었습니다. 보내심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인생을 위하여 생명수로 보내심을 받은분인 것을 알리시기 위하여 그렇게 하였습니다. 강영우라는 학생이 어릴 때 아버지가 죽자 전학을 하게 되고 그 학교에서 축구를 하다가 공에 맞은 후 실명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속이 상한 엄마가 죽고 겨우 자신을 돌 볼 누나도 일찍 죽습니다. 자신은 이렇게 재수가 없는 사람일까 낙심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본문 말씀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고자 함이라라는 말씀을 붙잡고 삶이 달라졌습니다. 정부수립 50주년 위대한 한인 이민자로 선정 되었습니다. 강영우 박사는 실명은 장애가 아니라 사명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하십시오. 너무 쉽게 낙심하는 마음을 버리기를 바랍니다.” 좌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팔자 탓하는 것은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 하시고자하는 일은 나를 통하여 하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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