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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마가복음 16장 14절-20절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서론: 

예수님 께서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부활하시고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게 되었습니다. 하늘로 올라가시기 전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분부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대사명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에 주신 부탁이기에 이것은 예수님의 유언과도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 말씀을 붙잡고 죽음을 각오하고 복음을 전하여 전세계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퍼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이말씀을 받고 주님의 제자다운 모습으로 살아야 할 사명자 임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1.만민에게 

마태복음 28장에는 이 말씀을 “모든 민족을”이라고 표현 하였습니다. 누가복음 24장 47절에는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라고 표현 되어있습니다.사도행전 1장 8절에  말씀에는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로서 복음을 전파하는 시기와 장소는 이 세상 끝날 까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하고 무덤에 들어 가셨다가 다시 사시고 부활하신 것을 보여 주셨던 이스라엘에서 부터 인근 국가와 더 나아가 땅 끝가지 모든 족속과 만민에게 이 복음을 전파하라는 말씀입니다. 어우기 이 땅끝은 실제적로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아니하였던 오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 뿐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가정이나 주변이 우리의 땅끝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흑색인 황색인 백색인 그 누구라도 이 복음은 필요한 것입니다. 

 

2.복음을

복음은 복된 소식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좁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말하는 가스펠(Gaspel)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복된 것을 말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들리는 소식을 절망적인 것 밖에 없습니다. 인류에 소망있는 말이 정말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을 주신다는 이 말씀은 모든 사람들에게 복된 소식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살아야 되는 지 인생의 목적을 분명히 아십니까? 그리고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인생이 가는지 아십니까 오늘도 복음은 우리에게 이렇게 명백한 것을 말씀하여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이 복음을 놓치지 말아야 할 줄 믿습니다.예수 그리스도 만이 인류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오늘도 유일한 그 희망을 노래 하시기 바랍니다. 

 

3.전파하라.

전파 라는 것은 전염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코로나 19의 악성 바이러스는 전염이 됩니다. 전파가되어 중국 우환이라는 곳에서 시작한 이 악석 바이러스가 아직도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하고 일상을 마비 시켰을 뿐 아니라. 사랑하는 우리 부모 형제를 이 땅에서 잃게 하였습니다. 전파는 이렇게 영향력이 있습니다. 이 어두운 시기에 한국의 문화가 전세계에 영향을 기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일랜드의 한 학교 식당에 동네사람들이 와서 한국 음식을 사먹는다고 합니다. 한국의 음식을 먹으면서 한국의 식사 문화를 배운다고 합니다. 원래 이들은 개인문화가 발달하여 있습니다. 남에게 피해도 주지 않고 남에게 사랑도 베풀지 않는 극히 개인주의가 발달한 그들에게 한국의 음식을 한 가족단위와 친구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어 먹는 문화를 배운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문화의 꽃이 피는 저변에는 한국의 문화 속에 기독교의 사랑이 깔려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전염성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나라를 변화 시키고 사람이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살게하는 무서운 힘이 그리스도의 복음에 있습니다.

 

결론: 

이렇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하나님의 사람들 속에 하나님은 그냥 사명 만 맡기 신 것이 아니고

 

복인 전파되는 곳과 전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증거로 믿는자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하면서 표적을 보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표적은 주님의 일을 하다가 인간이 힘이 아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음을 보여 주는 사건이나 현상입니다. 뱀을 집어도 무슨독을 먹어도 해를 받지 않는 일이 일어나는 것처럼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으면 낫는 일이 일어나는 것처럼 복음을 전파하며 사는 우리에게 이런 간증의 일들이 꽃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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