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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미가서 77-13구원의 하나님

 

구원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위태한 곳에서 있는 죽어가는 자들을 구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구원을 받아야 할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진정 우리가 얼마나 못된 곳에 빠져 있는 자인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나의 죄악을 보는 시간이 되고 이런 것에서 나를 건져 주신 것에 감사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미가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 간 후 처참한 종살이 가운데 조상들의 죄악을 회개 하므로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놀라운 은혜를 선포한 선지자 중에 한 사람입니다. 당시의 죄악상을 살펴보면서 우리의 죄악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며 회개의 시간이 되어 주님의 구원을 감사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1. 우리의 죄악상

오늘의 본문은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펴지는 은혜의 부분을 읽었지만 1절부터 이스라엘의 죄악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1절에 재앙이로다!”이렇게 시작합니다. 이것은 우리 안에 멸망 당 할 부패가 있다는 것입니다. 슬픔과 저주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나아가야 사람들이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얼마나 큰 죄인인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1) 포도밭에 거둘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화과에 열매가 없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선택한 백성은 하나 님의 사람답게 사는 열매가 있어야          함에도 하나도 건질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나 사회생활에 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의 열매를 보여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를 보여        야 할 줄로 믿습니다.

    2) 경건한 자가 끊어 졌다-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룩한 모습이 없다는 것입니다. 교회와 성도는 세상에서 거룩 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구별 된 사         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형제애의 사랑이 사라지고 아니 형제를 잡으려고 합니다. 내 혈육이고 피를 나눈 형제인데 그 형제를 등 쳐먹고 사는 시대입니다.

    4) 재판관이나 지도자들이 백성의 피를 빨아 먹고 사는 시대입니다. 말은 백성을 위한다고 하면서 자신의 이 익을 위하여 법을 행한다는 것입니다.      부지런 하기는 하지만 그러나 그 이익은 자신 만을 위한 것이고 뇌 물을 위한 것이라는 겁니다.

     5) 불신의 시대입니다. 이웃도 형제도 심지어 품속에 누운 여인들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2. 우리의 신앙의 결단

    1) 여호와만 우러러 보나이다 (바라보다, 주시하다, 기대하다)

       결국 하나님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만이 승리 합니다.

    2) 하나님께만 말하는 것입니다. (귀를 기울 이시리로다)

       기도생활에 불을 붙이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을 기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3) 나는 엎드려 질 지라도 일어날 것입니다. (장애자의 큰 장애는 장애자라는 인식입니다)

       장애자도 아닌데 장애자처럼 사는 사람은 믿음의 사람이 아닙니다.

 

3.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 자로 사시기 바랍니다.

    1) 9절 말씀에 있는 대로 내가 여호와께 범죄 하였으니 -회개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반성하는 사람은 발전 합니다. 새로운 날을 삽니다.

    2) 하나님의 인도로 공의를 보겠습니다. 옳은 길을 따라 가는 것입니다.

    3) 나의 대적에게 까지 자랑스럽게 사는 것입니다.

 

결론 : 이렇게 구원을 받으며 살면 지경이 넓어지고 성전이 수축되고 원수가 무너지게 됩니다.-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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