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일설교

다니엘 610-16위기를 극복하는 능력

 

오늘의 말씀은 다니엘이 바벨론의 임금 다리오가 120명의 고관들에게 전국을 통치하게 하고 그 위에 총리 셋을 두었는데 그 중에 다니엘이 그 중에 하나였습니다.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고관들 위에 뛰어났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들은 다니엘을 시기하기 시작하여 그를 끌어 내리려고 하였습니다. 다니엘에게 틈을 보니 그가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앞으로 삼십일 동안 누구든지 왕 외에 어떤 신이든지 사람에게든지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지는 법령을 만들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다니엘은 알고도 평소에 하던 것처럼 하나님께 큰 소리를 내어 기도하였습니다. 다니엘은 고발당하게 되고 법령에 의하여 사자 굴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니엘에게 위기가 온 것입니다. 우리들도 사는 동안에 위기가 올 때가 있습니다. 다니엘이 이 위기를 어떻게 이겼는지 우리도 위기를 신앙으로 이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알고도...

다니엘은 알았습니다. 첫째는 성경의 기록과 같이 사람들이 자신을 시기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음이 민첩하다는 표현과 왕에게 손해가 없도록 일을 한 것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마땅한 것이지만 이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또 우리의 원수 대적들은 믿음으로 사는 우리들을 싫어합니다. 두 번째 이렇게 사는 우리들을 넘어 트리기 위하여 계획을 세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함정을 파 놓는 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알았습니다. 그리하여 신앙을 버릴 것인가 목숨을 버릴 것인가 알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 번째, 이런 것을 알고도 다니엘은 한 순간도 망설임이 없습니다. 신앙으로 준비된 사람은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2. 하루 세 번씩

다니엘이 경건하게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감동을 받아야 할 일 임에도 그것을 빌미로 다니엘을 쓰러트리려고 합니다. 이것은 다니엘이 평소에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좋은 신앙의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 신앙의 습관을, 하나님께 바치는 그 시간이 자신에게 시험을 하는 것임을 알고도 하루 세 번씩 변함이 없이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신앙에는 타협을 하면 망신을 당합니다. 믿음으로 평소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승리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은 여러분들에게 신앙생활에 대한 것에 도전을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고 누가 알아주느냐! 예수를 믿는 왜 그리 유별나게 믿느냐고 시험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이런 다니엘과 같은 모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3. 감사하였습니다.

감사에는 그러므로의 감사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 하였으므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풀어 주신 것이 많으므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래서 감사합니다!”도 있습니다. 감사의 충분한 이유가 있어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사자 굴에 들어간다니 감사 합니다. 이런 기도는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 어렵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라는 기도는 쉽지 않습니다. 어려운 일이 일어나는 것에 감사 할 수 있는 감사의 힘이 실제로 모든 문제를 이기는 능력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결론:

사실 우리가 어떤 일을 맡거나 일어났을 때 그 일을 해결하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기도한다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십자가를 지시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 하시기를 시작하면서 십자가를 지시는 능력이 임하였습니다. 우리도 죄악 많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람답게 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다 압니다. 그러나 다니엘이 평소에 그렇게 신앙생활 하였듯이 우리들도 그렇게 믿음으로 산다면 신앙의 위기나 인생에 닥치는 위기를 하나님의 능력으로 승리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4 미가서 7장 7-13절 “구원의 하나님” 담임목사 2021.01.17 1
403 미가서 6:6-8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갈까?” 담임목사 2021.01.10 3
402 다니엘 12장 1-13절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담임목사 2020.12.27 10
» 다니엘 6장 10-16절 “위기를 극복하는 능력” 담임목사 2020.12.13 13
400 다니엘 3장 8-18절 “그리 아니 하실 지라도” 담임목사 2020.12.06 22
399 에스겔 48장 30-35절 여호와 삼마 담임목사 2020.11.15 27
398 성 경: 겔 37:1-10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담임목사 2020.11.01 29
397 성경구절 에스겔 36:24-31 굳은 마음, 부드러운 마음 담임목사 2020.10.25 22
396 에스겔서 24장 1-27절 “녹슨 가마와 에스겔 아내의 죽음” 담임목사 2020.10.11 33
395 에스겔 18장 1-4 우리가 버려야 할 속담들 담임목사 2020.10.04 27
394 에스겔서 12장 1-7절 “인생은 연극과 같아라!” 담임목사 2020.09.27 20
393 에스겔 2장 1절-10 하나님의 종이 가야 할 길 담임목사 2020.09.13 20
392 예레미야 40장 1절-6절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사는방법 담임목사 2020.08.30 41
391 예레미야 35장 1-11 레갑 후손들의 교훈 담임목사 2020.08.23 99
390 부르짖어 기도 할 때 렘 33:1-3 담임목사 2020.08.16 23
389 예레미야 30장 12-17절 “내가 고쳐 주리라!” 담임목사 2020.08.09 32
388 예레미야 21장 10-14절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 담임목사 2020.08.02 14
387 예레미야 18장 1-10절 하나님의 주권 사상 담임목사 2020.07.19 20
386 예레미야 13장 1-7절 예레미야와 베띠의 교훈 담임목사 2020.07.12 22
385 예레미야 4장 1절-4절 내게로 돌아오라 (Please! Return to Me!) 담임목사 2020.07.05 1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