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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경 시편 1471-20절 할렐루야로 시작하여 할렐루야로 마치기 까지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들은 붙드시고 악인들은 땅에 엎드러 뜨리시는도다.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지어다.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여호와는 말의 힘이 세다 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사람의 다리가 억세다 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 하시는도다.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할지어다. 그가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네 가운데에 있는 너의 자녀들에게 복을 주셨으며 네 경내를 평안하게 하시고 아름다운 밀로 너를 배불리시며 그의 명령을 땅에 보내시니 그의 말씀이 속히 달리는도다. 눈을 양털 같이 내리시며 서리를 재 같이 흩으시며 우박을 떡 부스러기 같이 뿌리시나니 누가 능히 그의 추위를 감당하리요. 그의 말씀을 보내사 그것들을 녹이시고 바람을 불게 하신즉 물이 흐르는도다. 그가 그의 말씀을 야곱에게 보이시며 그의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보이시는도다. 그는 어느 민족에게도 이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셨나니 그들은 그의 법도를 알지 못하였도다.

 

지난 한 주간의 삶도 할렐루야로 시작하여 할렐루야로 마치는 나날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의 시편 147편도 할렐루야로 시작하여 할렐루야로 마치는 시입니다. 그런데 중간 중간에 할렐루야와 같은 내용의 시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어떤 환경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환경을 뛰어 넘어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할렐루야의 삶이 왜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은혜를 나누어 보기를 원합니다.

 

1. 할렐루야의 삶은 선한 것입니다.

세상적인 기준의 착한 사람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준의 착한 사람은 성경의 기준에 맞아야 합니다. 그 선하고 착한 사람은 누구나면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이 착한 사람입니다. 영어로 It is good to sing praise to our God. 찬양하는 것은 좋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좋은 것을 하지 않는 사람이 죄인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야고보서 4:17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찬양으로 사는 삶은 참으로 선하고 보기 좋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적인 기준으로 착한 사람이 되시려면 찬양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 할렐루야의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아름답다는 것은 조화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순서가 있고 박자가 맞아야 아름다운 것입니다. Beautiful 이라는 단어는 정말 좋은 단어입니다.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은 할렐루야의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이렇게 조화를 이루며 사는 것입니다. 시편 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연합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할렐루야의 사람은 믿는 자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땅하다는 것은 영어로 Fitting 내 몸에 맞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백화점에서 옷을 살 때 입어보는 방을 Fitting Room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찬양하면서 사는 것은 믿음으로 사는 우리에게 딱 맞아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찬양하는 사람으로 사는 것은 믿음의 사람으로서의 모습이 딱 맞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드림이 되는 모든 것들은 복음 받으려고 드리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마땅이 해야 할 것을 하는 것 뿐입니다.

 

결론 : 이런 할렐루야로 사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2절 예루살렘을 세우신다-교회를 세우십니다. 흩어진 사람들이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3절 상심한 마음을 고신다는 것입니다.- 치료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4-5절 하나님의 도움자가 되어 주십니다.

6-7절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시고 갇힌 자에게 자유를 주신답니다.

8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시고 낮은 자를 일으켜 세우시고, 의인을 사랑하시고

9.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돌보시고

10. 하나님의 백성을 영원토록 다스려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할렐루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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