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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욥기 3:20-26절 “어찌하여 빛을 주셨는고....”

 

 

욥은 동방의 우스 땅에 엄청난 부자였습니다. 부자였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잘 믿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오늘도 부자고, 가난하고, 잘나고, 못나고가 인생의 문제 인 것처럼 보입니다만 실상은 하나님을 믿느냐 안 믿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볼 수 없다고 안 계신 것이 아님을 우리는 잘 압니다. 인생의 문제가 궁금하십니까?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인간의 죄를 십자가에서 한번에 해결하시고 인생의 길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시면 인생의 모든 문제는 다 해결이 난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하나님은 사탄과 욥을 놓고 이야기 합니다. 사탄아 네가 어디를 그렇게 다니고 있느냐 하나님은 사람의 모든 것도 아시지만 사탄의 마음도 아십니다. 어디 숨을 곳이 없습니다. “두루 다녔습니다”라고 사탄이 대답을 합니다. 사탄은 두루 다닙니다. 이유는 무엇일 까요 삼킬 자를 찾아 멸망시킬 자를 찾아,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5:8“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욥은 하우 아침에 집도 재산도 자식도 아내도 다 잃고 몸까지도 망가졌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믿음은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1. 욥의 인생

욥은 모든 것에 있어서 비참한 생각이 연장 되는 것은 가혹한 일이라도 생각을 했습니다. 어찌하여 마음이 아픈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고? 어찌하여 그가 빛을 주셨는고? 그는 하나님을 말합니다. 여기서 빛은 생명을 말합니다. 아픈자가 살아야 할 이유가 없지 않는가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장기적으로 요양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 본인도 가족도 아푼자는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육신의 절망감 속에서도 마음은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큰 능력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아이젠하우어 대통령은 장애자 였습니다. 장애자가 대통령이 되는 나라 살 만한 나라입니다.

 

 

2. 욥은 현재 당하는 고통을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 할 수 없어 죽음으로 해결 할 생각인 것 같습니다.

죽음으로 가면 모든 것이 쉽게 해결이 되는 것 같아도 죽고 나면 더 큰 문제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것을 모르고 이 땅에서 목숨을 끝내버리면 다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니 더 두렵고 떨리는 일이 천상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3.내가 두려워하는 것이 내게 임하였구나.

요한1서 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의 인생길에서 하나님 앞에 사는 사람은 두려움 없이 사는 것입니다. 반면에 세상의 삶은 모든 것이 다 두려운 것입니다. 내일 일을 염려 없이 살라고 하였건만 우리는 아예 두려움에 누워서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결론 : “어찌하여 인생에게 빛을 주셨는고...” 이것은 하나님의 깊은 섭리입니다. 오늘도 인생의 길이 어렵지만, 힘들지만, 포기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걱정과 근심이 끝이지 않지만 탄식의 자리에서 일어나 하나님을 바라보시는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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