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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예레미야29장 11-15절 2019년 새해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 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바벨론에서 선지자를 일으키셨느니라.

 

새해에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은혜가 각 가정에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만약에 말입니다. 오늘 오신 분들 중에 추첨을 하여 뽑히신 중에 한분에게 일 년 동안 매일 1,440불 씩 주기로 하고 그렇게 매일 자정이 넘어가면 1,440불이 입금되도록 한다고 하고 단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을 밤 12시 전에 다 쓰셔야 한다고 한다면 그 돈을 어떻게 쓰시겠습니까? 이것은 하루에 1,440을 쓰셔야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저축 할 수도 없고 모든 것이 무효가 된다고 하면 계획을 세워 실속 있게 쓰지 않으시겠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에 매일 1,440분이라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금보다 귀한 것입니다. 이것을 잘 사용하여야 할 것입니다.새해에 하나님 주시는 비젼과 꿈을 찾아 날마다 충실히 사셔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희망의 날들을 주십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주시는 선물 같은 이 세상에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계획하고 결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예레미야의 시대

예레미야는 잘 알다시피 눈물의 선지자입니다. “바벨론이 쳐들어와서 망 할 것이니 빨리 항복하여라.” 이런 예언을 할 수 밖에 없는 예언자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잘 섬기지 못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만 하니 하나님이 그들로 포로가 되어 고난을 받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대로 북이스라엘은 BC 722년에 앗시리아의 침공으로 멸망을 하고 남 유다는 BC605년에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을 하게 됩니다. 그러는 중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포로로 끌려가 종살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다 예레미야를 통하여 말씀하여 주시는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망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망하고 가난해 지고 무시당하고 고난을 받는 것을 즐거워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복을 받고 이 땅에서 창대지기를 원하십니다. 이런 배경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2. 그러므로 하나님께 소망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구약의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두려운 하나님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의뜻을 잘못 알고 말을 안 들으면 벌주는 하나님인 것만으로 생각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어려웠다고 생각 하십니까? 하나님이 야속하게 느껴지셨습니까? 올해는 여러분이 생각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전적으로 우리의 생각과 다른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언제나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소망을 하나님께 두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역사 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 주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하나님이 모든 일들을 평안히 인도 하실 것을 소망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소망하고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그러므로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면...

소망이 있는 분은 일어납니다. 주저앉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 가운데 오늘도 기도합니다. 간구합니다. 간절하게 나아갑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부르짖는 사람에게 임하게 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기도하면 용기가 생깁니다. 기도하면 지혜가 떠오릅니다. 기도하면 성령의 음성을 듣습니다. 바울 사도가 복음을 들고 나갈 때 어디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를 때도 있었습니다. 그럴 때 기도하면 하나님의 인도도 하심이 나타납니다. 사도행전 16장에 복음을 전하는 길이 막혔을 때 기도하였습니다. 환상 중에 마게도니야 사람이 이리 와서 도우라고 하는 손짓을 통하여 배를 따고 가서 처음 빌립보 성에 도착합니다. 거기서 루디아를 만나 복음의 전진 기지로 삼고 복음을 날마다 전하는 데 귀신들린 아이가 설교를 방해하여 아이 속에 있는 귀신을 쫒아냈는데 그 귀신은 점치는 귀신 이었습니다. 그 아이의 주인 소득이 없어지자 무조건 바울을 고소하여 바울은 재판도 받지 않고 매 맞고 감옥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 속에서 바울은 가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옥문에 열리고 차꼬가 풀리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기도하는 사람에게 역사 하시는 것입니다.

 

결론 :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시는 것 보다 더 크십니다. 우리와 생각의 차원이 다르신 분이십니다. 그분을 의지하고 기도하여 올 한해도 승리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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