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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에스라 3장 8-13 찬송을 부르며 일합시다

 

에스라는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의하여 잡혀 갈 사람을 다 잡혀 간 중에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 속에 포로 생횔 중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돌아와서 무너진 성전을 수축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학사 겸 제사장인 에스라를 통하여 이와 같은 일이 이루어지도록 하십니다. 그들이 성전만 새로 세워져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다시 살아나는 것은 볼 수 있습니다.

 

 

1. 그들은 먼저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해야 하는 가장 큰 일은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예배를 중요시 여기는 하나님의 사람이 된 다면 인생은 성공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예배를 중요시 여기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믿음을 잘 점검 하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드리는 예배의 모습은

1)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였습니다.- 예배는 모여서 드리는 것입니다. 혼자 드리는 예배도 하나님 함께 하 십니다. 그러나 중요한 절기나 예배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일제히 모여서 드렸습니다. 예배의 모임을 중요하게 여기시기 바랍니다. 모이기는 모이는데 모임의 정신은 자발적으로 모이는 것입니다.

2) 제단을 그 터 위에 세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신약 시대는 그 터가 예수그리스도인 줄 믿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 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아무 산에서 예배를 드린 것이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의 터 위에 믿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 다.

3) 기록된 규례대로 드렸습니다. 예배의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경험과 자신의 촉 감으로 드려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드려야 합니다.

 

 

2. 공사를 시작하여야 합니다.

이들이 바벨론 포로에서 온 목적은 예루살렘의 황폐한 것을 새로이 단장하는 것입니다. 예배만 드리고 앉아 있었다면 아무런 의미도 기쁨도 느끼지 못 할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 한 후에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행동으로 옮기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일을 하여야 합니다. 말이라도 잘해야 하지만 기독교는 행동의 종교입니다. 사상적으로 좋은 것을 알았다면 그 사상으로 살아야 합니다.

 

 

 

3.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의 찬송입니다.

분명히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고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슬픔이 사람이 아니라고 합니다. 기쁨과 은혜의 사람이기에 하나님은 반드시 놀라운 축복과 은혜를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젊은 세대와 나이 많으신 어르신의 세대가 펑펑 울었는데 그것은 성령님의 각별한 은혜입니다.

 

 

 

결론 :이스라엘과 사람들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을 수축하였습니다. 그런데 많은 방해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전은 지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당대에 하나님의 손길이 닿는 곳에 자신들의 손길로 관리하였던 것입니다. 성전을 수축하였던 사람들은 성전 안에서 자연적으로 하나님의말씀을 기뻐하면서 섬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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