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일설교

열왕기상 13장 1-32절 하나님의 사람이 가야 하는 길

 

 

열왕기서에는 여로보암의 길을 왕들이 따라가다가 멸망을 당 하였다는 것을 여러번 말씀하여 줍니다. 여로보암의 길이 어떤 길인지 아는 것이 본문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사람의 길을 알게 되면서 그 길이 어떤 길인지 알고 지켜 나가므로 은혜를 받기를 원합니다.

 

1. 여로보암의 길 이란?

 

하나님은 이스라엘 에게 초대 임금으로 사울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울이 처음 선택 받은 시기에 마음과 달리 교만하여 져서 이새의 아들 다윗을 하나님께서 선택하시고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였습니다. 그러나 솔로몬 때에 와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던 솔로몬이 많은 이방의 여인들과 혼인을 맺으면서 많은 우상을 들여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을 생각하셔서 솔로몬 때가 아닌 그의 아들 때에 이스라엘이 둘로 갈라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그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북쪽에는 북이스라엘이라고 하여 사마리아를 중심으로 열 개의 지파를 중심으로 나라가 이루어지게 되고 남쪽은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두 개의 지파를 중심으로 유다라는 나라로 갈라집니다. 이스라엘의 처음 임금은 여로보암입니다. 유다의 처음 임금을 르호보암입니다. 여로보암의 길이라는 것은 해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절기를 지키기 위하여 남쪽 예루살렘으로 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인간의 꽤를 낸 것입니다. 벧엘이라는 곳과 단 이라는 두 곳에 금송아지 상을 만들고 우상을 위하여 제단을 만들이 이들이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고 비슷한 절기를 만들어 백성들로 하여금 우상과 쾌락을 사랑하게 하였던 입니다. 이것이 지속적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을 타락으로 이끌어가는 여로보암의 길인 것입니다.

 

 

2.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어 책망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에 여로보암이 제단에 분향하러 올라갔을 때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 여로보암을 책망하였습니다. 여로보암이 한 일이 하나님의 마음을 몹시 분노 하셨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요시야 임금 때 이 분향단에서 제사장을 제물로 바치게 될 것이고 너와 후손들은 다 멸망 하리라는 말씀을 선포 하였고 그에 대한 징조로 제단이 갈라지고 재가 쏟아져 내려가리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 하였습니다. 여로보암 같은 임금 앞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이 두려워하지 않고 선포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종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종은 사명이 끝나기 까지 먹지도 물도 마시지 않아야 했습니다.

1) 하나님의 종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은 목숨을 걸고 순종해 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종입니다. 여러분들이 주의 일을 위하여 사명의 길을 갈 것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면 여러분도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갈 길은 화려하고 영광을 받는 길 이 아닙니다. 가기 싫어도 가야 합니다.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길입니다.

2) 배고푼 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가뭄 가운데서도 먹이십니다. 엘리야를 먹이시고 엘리사 를 먹여 주셨듯이 하나님은 주의 종들을 먹여 살리십니다. 그러나 잘 먹고 살기 위하여 이 길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주의 종의 목적은 일을 배 골아도 철저하게 주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3) 목마른 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영적인 목마름이 있습니다. 메마름이 있어도 그 길을

가야합니다.

4) 유혹이 많은 길입니다. 주의 종의 길은 높아지려고 하고 자기 의를 내세우기 쉬운 길이기도 합니다. 일반 사람에게는 별 문제는 아닐지라도 주의 종은 넘어질 수 있는 길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은 사람 은 정신을 차리고 신앙생활을 잘 해야 합니다.

 

결론 : 우리 모두는 주의 종입니다.말씀대로 주의 길을 잘 가서 승리하시길 축원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열왕기상 13장 1-32절 하나님의 사람이 가야 하는 길 담임목사 2018.07.31 5
328 열왕기상 8:41-53 솔로몬의 기도 담임목사 2018.07.22 8
327 열왕기상 2장 1-12절 다윗의 죽음과 왕이된 솔로몬 (힘써 대장부가 되라) 담임목사 2018.07.08 7
326 에스겔 3장 16-21 교회의 최대 사명 담임목사 2018.07.01 12
325 열왕기상 1장 1-4 “준비 되셨습니까?” 담임목사 2018.06.24 14
324 사무엘하 23장 18-39절 다윗과 함께 한 사람들 담임목사 2018.06.17 14
323 사무엘하 19장 1-8절 다윗 임금의 통곡과 요압장군의 반응 담임목사 2018.06.03 15
322 성경 말씀 15장 5-14 다윗과 시므이 (다윗의 영성) 담임목사 2018.05.27 14
321 사무엘하 13장 15-22절 이 시대 2세의 문제와 해법 담임목사 2018.05.21 15
320 사무엘하 7:1-17절 승리하는 가정의 비결 담임목사 2018.05.13 32
319 사무엘하 6장 16-19절 어린아이 같은 믿음으로 담임목사 2018.05.07 18
318 사무엘하 3장 22-39절 다윗의 신앙의 인격 (말보다 더 강한 것) 담임목사 2018.04.29 28
317 사무엘상 30:21-31 다윗의 리더쉽 담임목사 2018.04.22 11
316 사무엘상 30장 7-10 다윗의 문제 해결 담임목사 2018.04.15 10
315 사무엘상 25장 32-42 붙여 주시는 은혜 담임목사 2018.04.08 15
314 빈무덤 2018년 부활절 설교 (누가복음 24장 1-12) 담임목사 2018.04.01 14
313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 ( 2018년 종려 주일 설교) 담임목사 2018.03.25 6
312 사무엘 상 22장 1-5절 도망도 은혜다 담임목사 2018.03.18 16
311 성령인가? 악령인가? 담임목사 2018.02.26 28
310 베드로전서 4: 7-11절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지혜 담임목사 2018.02.18 1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