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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경 말씀 15장 5-14 다윗과 시므이 (다윗의 영성)

 

 

저는 예배에 참석하시는 여러분이 예쁘게 차려 입고 오신 것을 참으로 좋아 합니다. 그것은 개인적인 감정이 아니라 그렇게 차리고 오시는 분의 속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생각 할 때 참으로 좋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성껏 그렇게 준비하고 오시기에 신앙의 속사람이 점점 아름답게 변화되는 모습이 참으로 좋습니다. 사람은 있는 것을 망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럭저럭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있는 것을 잘 살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때로는 청소도 영성이라고 간간이 말을 합니다. 맞는지 안 맞는 지는 성경으로 점검을 해 보아야 할 말이지만 저는 확신 합니다. 예수님의 이야기 가운데 일곱 귀신 들린 사람이 고침을 받습니다. 귀신이 나가고 빈집이 되었을 때 더 심한 귀신이 들어와서 전보다 상태가 나빠졌다고 합니다. 무엇을 말합니까? 그것은 그 사람의 상태가 나빠진 것으로 보아 그 마음의 상태가 어지럽혀진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동차 안은 얼마나 정돈이 되어 있습니까? 그리고 여러분의 가정은 얼마나 정돈이 되어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러분의 속사람이 아름다워 지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영성입니다.

 

 

1. 도망가는 다윗

오늘의 본문의 내용은 다윗이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 의하여 도망가는 장면인 것입니다. 다윗의 배다른 아들 중에 암논이라는 아들이 다른 부인에게서 난 압살롬의 누이동생 다말을 사랑하여 병든체하여 집으로 끌어 들여 자기의 욕망을 채웁니다. 그러고 나서는 암논은 다말을 싫어하게 되어 버려 버립니다. 다말의 당한 것에 압살롬은 복수를 하게 됩니다. 2년간을 준비하고 털 깎는 날 이날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잔치 날입니다. 그날 자신의 군사들에게 암논에게 술을 많이 갔다가 주고 취했을 때 죽이라고 하여 복수를 합니다. 그리고 나서 도망을 하고 다시 다윗이 있는 예루살렘으로 돌아 왔지만 다윗이 부르지 않고 4년간 매일 아침 성문에 나가 사람을 만나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습니다. 그러고 나서 헤브론에 내려가 자신이 왕이라고 선언을 합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으로 가게 되자 다윗은 성을 빠져 도망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다윗은 자신의 군사로 압살롬을 대항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대항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겼습니다.

 

 

2. 도망가는 다윗을 저주하는 시므이

시므이는 게라의 아들이라고 하였습니다. 게라의 조상은 베냐민입니다. 사울은 베냐민 지파의 사람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고 왕이 되었을 때 베냐민 지파는 정말 어깨가 으쓱 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다윗 때문에 사울이 죽었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전적인 시므이의 오해입니다. 오해 임에도 다윗은 시므이에게 설명하거나 오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냥 그 모든 것을 당하고 망명을 갑니다.

 

 

3. 그 머리를 베게 하소서 요청을 들어 주지 않았습니다.

힘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께 요청하였습니다. 건너가서 그의 머리를 베게하소서 하였지만 다윗은 수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그가 저주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그에게 다윗을 저주하라 하심이라 고 말하면서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나를 해하려 하는데 시므이 쯤이야 그런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고 뜻밖의 말을 하십니다. 우리에게 감동이 되는 것입니다. 왕과 그의 추종자들이 피곤 할 정도로 쫒겨 간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에게 모든 것을 맡겼습니다.

 

 

결론:

위기가 와야 신앙이 어떤지를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은 위기를 맞을 때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이렇게 다윗과 같이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모든 어려움 아름다움을 이기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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