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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사무엘하 13장 15-22절 이 시대 2세의 문제와 해법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어린이 주일을 통하여 어린이가 나라의 미래라는 것은 중요시 여기고 아이들은 믿음 안에서 잘 키워 내일의 역사의 주인공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5월 8일 어머니날, 그리고 5월 둘째 주일 이었던 13일은 어버이주일로서 우리에게 부모님이 있음으로 우리에게 얼마나 큰 복이 되는가를 생각하는 주일이 되어 참으로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결국 아이들이 있고 부모가 있는 가정이 잘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문제는 가정의 부모의 문제로 돌아갑니다. 성경은 다윗의 가정의 이야기를 아주 적나라하게 우리에게 기록하여 읽게 하므로 우리가 갖는 현재의 자녀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그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알게 하십니다. 결국 인간은 죄인이라서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가정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문제는 무엇일까 생각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1. 감각적으로 사는 시대

암논은 이복동생인 다말을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모든 것은 주는 하나님의 사랑인 아가페 사랑이 아니고, 자녀에게 희생하는 어머니의 사랑인 스톨게의 사랑이 아니고, 형제를 사랑하여 우애 있는 필리아의 사랑도 아닌 동물의 사랑인 에로스의 사랑입니다. 이것은 자기의 본능에 욕구를 채우려고 하는 이기적인 사랑인 것입니다. 자기 욕심에 의한 사랑으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시대가 바로 그런 시대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한국에 출입국 관리소에서 골치 아파하는 것 중에 하나는 중국 여자들 중에 올 때의 얼굴과 돌아 갈대 얼굴이 달라서 아 주 골치를 앓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 머무는 동안에 얼굴을 고쳐서 알아 볼 수가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강남에 가장 많은 병원이 성형외과이고 이것으로 병원은 돈을 많이 번다고 합니다. 얼굴이 예쁘지 않으면 사람들이 먼저 호감을 갖지 않고 또 텔레비전에 나오는 드라마 여주인공은 다 예쁘기 때문에 그들의 얼굴을 닮으려고 성형 수술을 한답니다. 감각으로 사는 시대입니다.

 

 

2. 해서는 안 될 짓을 하는 시대

사실 이복동생과 결혼 하는 것은 어쩌면 다윗시대에는 아직 도덕적인 기준에 의하여 아버지가 허락하면 될 수 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동성동본이라서 합법적으로 결혼신고를 못하고 살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이런 이복동생과 결혼이라는 것은 사람인 이상 피해야 하고 해서는 안 되는 것임을 법을 떠나서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시대는 해서는 안 될 일을 해 놓고 자랑 삼에 인터넷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빨래방에서 빨래하는 비누가 이주 예쁘게 생겼습니다. 그건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빨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삼키고 인터넷에 올려 자랑을 합니다. 그러면 친구들이 잘 했다고 하고 그것을 따라서 먹는 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그것 자랑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뿐 아니라 여중생이 담배를 피우고 자랑스럽게 사진 찍어 올리고 해서는 안 될 짓을 하고 그것을 자랑으로 삼는 이 시대입니다.

 

 

3. 말을 안 듣는 시대

이와 같은 것이 잘 못되었다고 말을 하면 들어야 하는데 듣지 않는 시대입니다. 암논은 강제로 힘이 있어서 계획을 가지고 다말을 자기 침소에 까지 불러 들여 강제로 범하고 나서 자기의 욕구충족이 이루어지자 전에 사랑 했던 것 보다 더 다말을 미워하여 다말을 강제로 종들을 시켜 쫒아 내고 문빗장을 질러 버립니다. 이것은 다말이 말립니다. 그렇게 하지 말아 달라고 애원을 하다 시피 간청을 합니다. 그럼에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 이 시대는 부모의 말도 듣지 않는 시대이고 형제의 말을 듣지도 않는 귀가 막힌 시대입니다. 의지적으로 그렇게 합니다. 그러니 남편 말인들 듣겠습니까? 아내 말을 들겠습니까. 귀를 닫아 버린 이시대의 아이들입니다. 여러분은 어떠합니까? 잘 생각을 해 보십시오 절대로 아! 그래요 하는 사람 잘 발견하기 쉽지 않습니다.

 

4. 원한을 품는 시대

다말에게 암논이 한 것은 다말과 그의 친오빠인 압살롬에게 큰 상처가 됩니다. 결국 이 원한이 이 일이 있은 후 2년 후에 폭발을 하여 압살롬이 암논을 죽이는 가정의 비극이 일어나게 됩니다. 우리는 할 수 없는 일들이 우리에게 일어나 가슴의 한으로 남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그 당시에는 힘이 없어서 되갚아 줄 수가 없지만 그것이 가슴속에 씨앗으로 남아 있어서 시간이 흘러 뿌리를 내리고 줄기가 자라고 나중에는 열매를 맺고 되고 비극으로 표출이 됩니다.

 

 

결론 : 이와 같은 시기에 사는 우리 자녀들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1) 먼저 다윗이 원인을 제공하였으니 제일 먼저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 부인을 통하여 많은 자녀를 두면 안 될 것입니다.

2) 자녀의 문제를 두고 다윗은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3) 자녀의 마음을 잘 파악 하고 죄악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게 지킬 필요가 있습니다.

4)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를 묻지 말고 어떻게 해결하시기를 원 하는지 하나님께 물어야 할 것입 니다.

5) 기도로 키우는 자식은 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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