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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오늘의 본문의 내용은 새벽기도를 참석한 분이나 성경을 좀 읽는 다고 하신 분들은 아시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잘 읽지 않는 분들은 “어! 이런 내용도 있었나?” 하실 것입니다. 먼저 이야기의 주인공은 요담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이스라엘의 다섯 번째 사사의 막내아들입니다. 무려 70번째 아들입니다. 또 하나의 사람은 아비멜렉입니다 이 사람의 이름의 뜻은 “ 내 아버지는 임금이야!” 이런 뜻입니다. 이 사람의 관계는 이복형제 관계입니다. 그런데 아비멜렉이 어머니의 동네 세겜에 가서 자기가 임금이 되겠다고 자신밀어 달라고 했습니다. 이유는 기드온의 아들 70명이 다스리는 것 보다 자기 혼자 다스리는 것이 훨씬 낫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겜의 사람들이 은전을 많이 모아 주었습니다. 요즘 말로 하면 정치 자금입니다. 아비멜렉은 이 돈으로 깡패들을 모아 기드온의 70명의 아들을 하루아침에 죽여 버립니다. 그런데 아뿔사 요담이라는 막내아들이 도망쳐 숨어 버려 죽이 못합니다. 그런데 이 요담이 세겜 사람들에게 돌이킬 것을 권유합니다. 아비멜렉이 왕이 된 것은 감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에게 왕이 되어 달라고 했는데 자신들의 위치를 지키기 위하여 다 사양 했지만 가시나무가 왕이 되어 다 찌르듯이 아비멜렉이 왕이된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세운 것에 대하여 잘된 것인가를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도 살면서 물어 보아야 할 질문 세가지를 상고해 보고자합니다.

 

 

1. 과연 진실한일이냐?

진리는 예수님 한 분 이십니다. 예수님과 연관이 없는 일은 하나님 앞에 아무 일도 아닙니다. 진정성이 담겨 있는가를 물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깡통이야기 처럼 큰소리는 나는데 속이 비어 있는 말을 하는지를 점검하여 보아야 할 것입니다. 진실 게임이라는 것이 젊은이들에게 있습니다.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하고 답을 듣는 것입니다. 진실을 알게 되면서 그 사람을 알게 되고 친해 질 수 있는 그런 게임입니다. 예를 들어 옷을 뒤집어 입고 외출한 적이 있는가? 남의 것을 도둑질 한 것이 있는가? 그리고 들켰는가? 안 들켰는가? 거짓말 한 적이 있는가? 어떤 것인가? 나만이 알고 있는 친구의 비밀은? 이런 것입니다. 진실한 이야기를 통하여 상대를 알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 안에 가장 진실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다윗임금입니다. 그가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의 사건이 있을 때 나단이라는 선지자가 왔습니다. 선지자가 그 사건에 대하여 말했을 때 그는 즉시로 회개를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당시에 헤롯임금은 세례요한이 당신이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잘 못이라고 지적한 것을 마음에 두고 회개 하지 않고 오히려 세례요한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오늘도 우리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게 자신에게 물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진실한 것인가?

 

 

2. 의로운 일이냐?

이 의는 나 자신이 주장하는 옳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의로운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죄인인 사람이 예수님 믿고 죄 용서함 받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자신이 주장하는 것이 옳은것 같아도 필경은 사망의 길이라고 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날마다 죄인이라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사람임을 인정하시고 날마다 변화 받고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 나는 죄인 중에 괴수이구나 십자가를 바라 볼 때 마다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죄인이라고 할수록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 내 가 기준이 되어 사람들을 정죄하는 의는 의가 될 수 없습니다.

 

 

3. 은혜에 보답하는 일이냐?

기드온이 미디안 때문에 고통 받은 이스라엘을 구원해 낸 사사인데 일반 사람들처럼 대우한다는 것은 잘 못된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삽니다. 도움이 없었다면 오늘 날 까지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런 나는 남에게 그것을 보답하면서 살고 있는지를 물어 보면서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

 

 

결론: 오늘도 이 질문들을 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묻고 기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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