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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사사기 7: 15-23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

담임목사 2017.10.08 15:27 조회 수 : 57

사사기 7: 15-23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

이스라엘의 사사시대에 첫 번째 사사는 옷니엘 입니다. 두번째는 에훗입니다. 세 번째는 삼갈이며 네 번째는 여선지 드보라 그리고 다섯 번째 기드온의 대한 일입니다. 기드온은 미디안 때문에 고통을 당합니다. 미디안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농사를 짓고 나서 타작을 할 때 짐승들 까지 데리고 올라와서 모조리 쓸어 갔습니다. 사람을 쓸어 가는 것 보다는 낫지만 이스라엘에는 엄청난 피해가 늘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에 기드온은 몰래 포도주 즙 틀에서 타작을 하고 있는 중에 하나님의 사자를 만납니다. 그리고 너는 큰 용사라고 하는 사자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의 사사가 됩니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말씀을 순종하여 나아가기로 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확신이 없어서 표징을 보여 달라고 합니다. 그것은 양털로 하나님의 증거를 삼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말씀하십니다. 적국의 진영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1. 문제를 회피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가 있으나 그것을 하나님과 함께 해결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문제를 직면 하십시오. 주를 의지하고 믿음으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도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오신 하나님이 십니다. 인간의 모습으로 사실 때 아무리 하나님이시더라도 감당하시기가 힘드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를 대면하시기 전에 겟세마네로 가셨던 것입니다. 거기서 기도하신 후 채찍에 맞으실 수 도 있었던 것이고 십자가도 지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문제를 보면 겁부터 나서 가까이 가지도 못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것 때문에 걱정 때문에 아무 것도 못하고 전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문제를 직접 부딪쳐야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 할 수 있습니다.


2. 적군으로 내려가면 거기서 듣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적군을 통하여 서도 듣게 하십니다. 가만히 내려가서 적국의 군사들이 하는 말이 들립니다. 그것을 듣기위하여 부라라고 하는 부하를 붙여 주십니다.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붙여 주시고 함께 하기위하여 하나님의 도와주심이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이렇게 베풀어 주시는 것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바로 내 아내가, 내 남편이, 내 아이들이 바로 이런 사람으로 내 옆에 있음을 바로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3. 300명의 용사로 30만 명을 물리치는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

칼은 무기입니다. 무기가 있어야 승리합니다. 기드온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드온을 따라 준비 합니다.그것은 칼과 항아리와 횃불입니다. 무기가 있어야 적을 물리 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일상에서 언제나 준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함께 연합 하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니까 적군 30만 명을 물리칠 수 있는 그런 무기가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무기를 준비하여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강력한 무기가 되지 못합니다. 우리는 연약합니다.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둘이 열을 셋이 백을 물일 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 있습니다.


결론 :

쉴 새 없이 적군이 공격하여 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서워하여 피할 필요가 없습니다. 문제를 회피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나가면 하나님의 기적의 칼이 적군을 무너지게 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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