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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사사기 6:11-18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

담임목사 2017.10.02 08:01 조회 수 : 101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선택하시어 백세에 얻은 아들을 이삭을 통하여 에서와 야곱을 낳게 하시고 야곱을 통하여 12아들을 낳게 하시고 그들의 가족들이 애굽에서 살면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하셨다가 때가 되어 모세라는 인물을 사용하셔서 애굽에서 큰 민족을 광야를 지나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 살면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 때마다 이웃 나라를 통하여 압제 받게 하시어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안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어려움을 당 할 때 마다 하나님은 사사를 보내시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승리하도 평안을 얻도록 하셨습니다. 보세요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백성들을 이끌어 가실 때 모세라는 한사람. 여호수아라는 한 사람, 사사라는 한 사람들을 사용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한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스라엘에 초대 사사는 가나안 땅에 들어 가서 이스라엘을 건져낸 초대 사사는 옷니엘 이고 그 후에 또 어려움을 당 했을 때 하나님은 에훗을 보내셨고 그 다음 사갈을 보내주셨으며 여자 사사 드보라까지 사용 하여 이스라엘을 구원 하셨습니다. 오늘은 이스라엘의 다섯 번 째 사사인 기드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이야기를 통하여 이 시대처럼 어지러운 시기에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이 되고 이교회가 되기를 소원합시다.


1. 당시의 상황은 어려운 시기에 있었습니다.

오늘은 내용은 이스라엘의 주변 국가 중에 하나인 미디안의 공격에 이스라엘이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악의 상징입니다. 마귀가 공격하면 물질을 빼앗아 가고 우리의 자유를 빼앗아가고 압제를 통하여 자유를 빼앗아 갑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이시기에 필요한 것입니다. 모두다 이 시대는 힘든 시대라고 합니다. 어려움이 많습니다. 또한 도덕적으로, 경제 문화적으로 요소요소에 마귀의 공격을 받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특별히 교회마다 혼돈 그 자체입니다. 부흥회 강사로 오셨던 목사님 식사 대접을 위하여 식당에 갔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옆에 있는 건물에 붙어 있는 교회 간판을 보셨습니다. 저 교회는 어떠한 교회냐고 물으셨는데 좋은 답변을 못해드렸습니다. 그 교회의 잘못된 소문이 실제 그런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듣고 있기에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우리교회는 어떤 교회인가를 생각해 보다가 저 교회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교회가 문제라는 것을 깨닿게 되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문제가 있음을 듣게 됩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내가 문제더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려움이 많은 시기가 정말 참다운 일군이 일어나야 됩니다.


2. 기드온은 자기 일을 했습니다.

곡식을 타작할 때가 되면 미디안 군대들이 가축까지 데리고 와서 모조리 다 먹어 치웁니다. 그리고 그들이 무서워 감히 도전 하지도 못합니다. 그럼에도 기드온은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학자들 가운데는 그냥 타작을 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부분을 묵상하다가 이 일은 기드온의 기도라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밀을 포도주 틀에 놓고 타작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밀은 넓은 들판에 쫙 깔아 두고 도리깨로 내려치면서 타작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숨어서 좁은 포도주 틀에 조금씩 찧어야 하는 한심한 일을 생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부르짖는 기도가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3. 하나님은 그런 기드온에게 오십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오셔서 말씀하여 주십니다.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큰 용사여 이 말은 아직 싸워 보지도 못한 농사짓는 기드온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말입니다. 어쩌면 립서비스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을 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마리아에게 나타난 천사는 “은혜 받은 자여” 바울 사도에게 너는 이방인들을 위하여 “택함 받은 나의 그릇” 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에게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 치듯하리라” 그리고 그 사자는 사라지고 하나님의 음성들 듣고 그대로 순종합니다.


결론:

하나님의 은혜로 이 어지럽고 혼란한 시기에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영광을 돌리는 주의 종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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