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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여호수아 24:14-18 믿음의 선택

담임목사 2017.09.11 10:28 조회 수 : 144

여호수아 24:14-18 선택을 잘하는 것이 신앙에서 비롯됩니다.


학교생활 중에 심각한 문제가 생겨서 담임목사님 뿐 아니라 교장 선생님까지 불려가서 상담을 받게 됩니다. 부모는 그때 마다 우리아이는 문제가 없는데 친구를 잘못 만나서 그랬다고 변명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정말 잘못은 네 아이가 잘 못된 선택을 하였기에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여호수아는 나이가 많아 졌고 백성들은 각기 땅을 차치하여 흩어졌습니다. 걱정스러운 것은 여호수아가 일일이 그들을 돌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신앙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따라 주기를 바라면서 오늘 선택을 하라는 것입니다.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하나님을 선택하여 믿음으로 살 것을 결심하고 그것을 선포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 나와 나의가족들은

여호수아의 신앙은 혼자만의 신앙이 아니었습니다. 온 가족들이 따라 오는 신앙의 모습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신앙을 자녀들이 존경하며 따라 오십니까 아니면 "어머니나 잘 믿으세요”하는 핀잔을 받는 그런 신앙이신가요. 아무쪼록 믿음의 본이 되어 여호수아의 가족들이 여호수아의 신앙을 따라 그대로 순종하여 따라 가듯이 우리가족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모범의 신앙 가족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가족들은 물질을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말씀을 따라 갔고 믿음을 따라 갔습니다. 그랬기에 그 가정은 화목한 가정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2. 하나님을 섬기리라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우리가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우선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한 신앙관을 갖추시고 사십니까? 나는 힘들고 어려워도 주일을 지키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분명한 믿음의 선이 있으십니까? 그러기 위하여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배우시기 바랍니다. 성경 공부한다고 이상한 주장이나 말씀이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확실한 말씀에서 나오는 것 말입니다. 마음으로는 믿지 않는데 입술로만 믿는 척 하는 것을 풍월신앙이라 합니다. 입으로만 믿는 것입니다. 진실한 것은 없이 그냥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 뿐 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섬기는 확실한 믿음의 고백이 넘치시길 축원합니다.


3. 백성을 설득합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백성들로 하여금 기억하게 합니다. 백성들의 확실한 고백의 답을 듣습니다. 16절에 백성들은 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지 아니 하오리니...” 하는 백성들의 답변을 듣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전염성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사람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긍정적인 사람으로 부터는 긍정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우리의 긍정적인 신앙과 삶의 모습으로 다른 이들에게 영향력을 끼 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결론:

어느 목사님의 가정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것은 선택을 바르게 하지 않아서입니다. 사모님이 아주 능력 있는 분이 이셨습니다. 사업을 아주 잘하여 물질적으로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목회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니 사모님은 나는 결혼 할 때 당신과 결혼 하였지 목사랑 결혼 한 것이 아니라고 목회를 포기하라 고 하는 통에 결국 가정 까지 파탄이 났다는 것입니다. 신앙은 선택을 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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