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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하나님은 살아 계세요!

관리자 2010.06.01 21:22 조회 수 : 6986

30.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 모든 말을 예언하여라. 그들에게 말하여라. ‘여호와께서 높은 곳에서
외치실 것이다. 그분의 거룩한 처소에서 그분의 소리를 낼 것이다. 그분이 그분의 양 우리를 향해
힘차게 외치실 것이다. 그분이 포도를 밟는 사람들처럼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향해 소리치실 것이다.

31. 요란한 소리가 땅 끝까지 울릴 것이다. 이는 여호와께서 민족들에 대해 *문책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이 모든 인류를 심판하시고 악한 사람들을 칼에 넘겨주실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32.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라! 재앙이 민족에서 민족으로 나아갈 것이고
큰 폭풍이 땅 끝에서부터 일어날 것이다.””

33. 그날에 여호와에 의해 살해된 사람들이 땅 이 끝에서부터 땅 저 끝까지 널려 있을 것이다.
그들을 애도하거나 시체를 거두어 묻을 사람이 없을 것이고 다만 땅 위 쓰레기 같을 것이다.

34. 너희 목자들아, 통곡하고 울부짖으라. 너희 양 떼를 이끄는 사람들아, 재 속에서 뒹굴라.
이는 너희가 살해당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 귀한 그릇이 깨지듯이 너희가 넘어져 깨질 것이다.

35. 목자들이 도망갈 데가 없고 양 떼를 이끄는 사람들이 도피할 곳이 없을 것이다.

36. 목자들의 외치는 소리, 양 떼를 이끄는 사람들의 울부짖는 소리,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의
목초지를 황폐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37. 여호와의 맹렬한 진노로 인해 평화로운 목초지가 황폐하게 됐다.

38. 그분은 사자처럼 그분의 굴을 떠날 것이다. 이는 그 압제자의 잔인함으로 인해, 그분의 맹렬한
진노로 인해 그들의 땅이 황폐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문책: 잘못을 캐묻고 꾸짖음


< 이해하기 >
하나님께서는 마치 하나님이 안 계신 것처럼 생각하고 마음대로 죄를 짓는 민족들을 향해 경고하셨어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죄를 그냥 두시지 않으시고 책임을 물으시는 분이세요. 다른 우상들처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신이 아니시죠. 그동안 자비를 그동안 지켜만 보고 경고만 하셨던 하나님께서
이제 크게 소리치세요. ‘너희들은 두려워하라. 나 하나님이 심판하겠다.’ 특별히 각 나라를 다스리는
지도자들에게 경고하셨어요. 그들이 가장 많은 죄를 지었기 때문에 가장 많은 것을 잃고 슬퍼하게
될 테니 말이에요.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나라를 무너뜨리시고 갈 곳이 없게 만드시겠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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