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일학교

유다의 멸망을 보며 회개하지 않으면…

관리자 2010.06.01 21:19 조회 수 : 7028

12. 그러나 70년이 다 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민족 갈대아 사람들의 땅을 그들의 죄악으로 인해 처벌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영원한 황무지로 만들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13. 내가 그 땅에 대해 말한 모든 것들과 예레미야가 모든 민족들에 대해 예언해 이 책에 기록한 모든 것을 내가 그 땅에 가져올 것이다.

14. 그들 자신도 많은 민족들과 큰 왕들을 섬길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이 행한 것들에 따라 갚아 줄 것이다.”

1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손에서 이 *진노의 포도주 잔을 가져가 내가 너를 보내는 모든 민족들로 하여금 마시게 하여라.

16. 그들이 마시고 비틀거릴 것이며 내가 그들 가운데 보낼 칼로 인해서 그들이 미칠 것이다.”

17. 그리하여 내가 여호와의 손에서 그 잔을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모든 민족들로 하여금 마시게 했다.

18.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과 그의 왕들과 그의 관료들로 하여금 마시게 해 오늘날처럼 폐허와 황폐한 것이 되게 했고 조롱거리와 저주의 대상이 되게 했다.


< 이해하기 >
하나님께서는 바벨론 나라를 강하게 만드셨어요. 그리고 그 바벨론 나라를 통해 하나님께 큰 죄를 지은 유다 나라를 심판하셨지요. 그런데 바벨론 나라는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신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어요. 오히려 더 교만해져서 잔인하게 유다 나라 백성들을 학대하며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지요.
그들은 자신들의 나라가 영원할 거라고 생각했지요. 유다 나라 주변의 나라들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유다 나라의 멸망을 보며 회개하지 않으면 유다 나라보다 더 무서운 심판을 받게 될 거라고 경고하셨어요.

today_2010-6-3.jpg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