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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믿음 생활에 복있는 사람

담임목사 2017.02.25 13:15 조회 수 : 1898

[믿음 생활에 복있는 사람]


시편 1편에 보면 “복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한다”고 하였습니다. ‘꾀’, ‘길’, ‘자리’를 잘


생각하고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며 지금 무슨 길을 걷고 있고 어느 자리에 앉아


있는가를 살펴 바른 길을 가고 바른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으로 복된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 다음 2절에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


다”라고 하였습니다. 그 말씀은 바로 ‘꾀’, ‘길’, ‘자리’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 가를 말


씀해 주신다고 봅니다. ‘꾀’ 즉 나의 생각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고, ‘길’ 즉 내가


가는 길은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길을 가며 ‘자리’ 즉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리에


앉아 있다면 오늘 복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예배를 드리며 말씀 듣기를 사모하는


자, 그리고 예배의 현장에 앉아 있는 여러분이 바로 복있는 사람들입니다. 


                                                                               - 최무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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