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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부활의 소망

담임목사 2017.04.16 13:33 조회 수 : 1436

[부활의 소망]


사람은 누구나 소망을 가지고 세상을 삽니다.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는 소망 말입니다. 직장이 없는 사람은 취직하기 원하며, 빈곤한 사람은 돈을 많이 벌고 싶어 합니다. 몸이 병든 사람은 건강하기를 원하고, 결혼 후 자녀가 없는 가정은 자녀를 갖고자 원합니다. 이처럼 사람마다 처지와 형편은 달라도 각각 원하는 바가 있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이 세상적인 소원을 넘어 영원한 소원을 품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벧후 3:12-13).


베드로의 글처럼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영원한 영생의 나라가 부활의 소망으로 다가옴을 기억하십시다!                                        - 최무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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