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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교우님들에게

담임목사 2010.05.30 08:38 조회 수 : 5909

하나님의 은혜로 교육관, 사택, 예배당을 허락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큰 축복을 받은 것 입니다. 그런데 요즘 조금 걱정스러운 것을 봅니다. 전에 주인이 미국 사람일 때 우리는 그들의 눈치를 살피면서 할 수 있으면 깨끗하게 사용하려 애썼습니다. 주인이 된 지금 눈치 볼 것이 없어서인지 예배당과 교육관 사용 후를 보면 예전과 같이 깨끗지 않음을 종종 발견합니다. 우리의 주인은 항상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이 보던 안 보던 하나님은 보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 앞에 사용되는 모든 것을 정결하고 정갈하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최무림 목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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