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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한 정 판

담임목사 2022.09.11 07:44 조회 수 : 6

                                                    【 한 정 판 ?

 

아들이 아버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아버지.. 옛날에 어떻게 살았어요? 컴퓨터도 없고, 인터넷도 없고, 드론도 없고, 휴대폰도 없고, 카톡도 없고, 페이스북도 없었는데?” 아버지가 대답했습니다. “너희 세대가 오늘날 인간미도 없고, 품위도 없고, 연민도 없고, 수치심도 없고, 명예도 없고, 존경심도 없고, 개성도 없고, 사랑도 없고, 겸손도 없이 살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살았지.. 방과 후에는 우리 스스로 숙제를 했고, 해 질 때까지 들판에서 뛰놀고, 페이스북이나 카톡 친구가 아니라 진짜 친구들과 놀았고, 목이 마르면 생수를 사다 먹은 것이 아니라 동네 샘물에서 떠먹었고, 친구가 먹던 잔을 함께 사용해도 아픈 적이 없었다. 빵과 과자를 마음껏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았고 맨발로 뛰어도 아무렇지도 않았지.. 장난감은 직접 나무로 만들었고, 부모님이 부자는 아니였어도 많은 사랑을 주셨지.. 휴대전화, 인터넷은 없었어도 진정한 친구가 있었고, 친구가 초대하지 않아도 친구 집에 찾아가 밥을 얻어먹었단다. 우리는 부모의 말씀을 듣고 자녀들의 말도 들어야 했던 마지막 세대야... 그래서 독특한 세대고 이해심도 많단다.” “우리는 한정판이야!”    좋은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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