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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 응급 연락 번호(Emergency contact phone number)

 

사람은 태어나서 돌아가실 때까지 혼자서 살 수 없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현실입니다. 산속에 혼자 주무시는 분도 누군가 위험한 상황에나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연락을 해야 하는 사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어려움이 생겼을 때 우리는 911을 돌리면 긴급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을 때 언니나 오빠나 동생이나 형이나 부모에게 전화를 돌려 도움을 청하기도 합니다. 정말 내가 어려울 때 내가 거는 전화는 언제라도 받아주고 응급상황일 때 달려와서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습니다. 반대로 어떤 사람들이 어려울 때 도움을 청하는 사람의 전화번호에 내 이름이 많이 올라간 사람일수록 더 행복한 사람이 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믿음의 사람은 언제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영적인 응급연락번호가 하늘에 연결된다는 것을 잊지 않고 살았으면 합니다. 그 번호는 국번 없이 66-3927번이라고 합니다. 66은 성경 전체의 권 수, 39는 구약성경책의 권 수 27은 신약 성경의 권수를 말합니다. 평소에 천국 전화선에 이상은 없는지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최무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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