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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치매를 앓고 있는 성도 대하기

담임목사 2021.09.19 09:50 조회 수 : 15

                                                                      【 치매를 앓고 있는 성도 대하기

 

 

건강100세 시대에 무서운 질병 가운데 하나가 치매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치매병에 대하여 잘 알려지지 않던 때에는 그냥 노망 들었다!”고 하면서 완전한

 

정신병으로 취급하거나 귀신들린 사람으로 취급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조금씩 치매병을 알아가면서 성도들 가운데 치매병이 걸린 사람에 대하여 성도 간

 

에 어떻게 대하여 주어야 할까를 생각하여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만큼 노년층이 많고 그 노년층에 많이 발견되는 병이 치매이기 때문입니다. 치매를 앓고 있는 성도

 

를 대할 때 이분들이 기억력을 상실하여 전에 외우던 성경을 외우지도 못하고 심지어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고 구원의 길에 떨어져 지옥에 가는 사람으로

 

덜어진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사야 4915절 말씀에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치매 환자가 젊었을 때 고백한 것을 치매환자가 되어 잊을지라도 하나님은 잊지 아니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최무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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