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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컬럼

내가 배운 것, 배워야 할 것

담임목사 2020.11.08 11:35 조회 수 : 50

                                                            〔내가 배운 것, 배워야 할 것

 

태어나면서부터 사람은 배워야 삽니다. 그래서 학교에 가서 많은 지식을 배우고 사회생활을 배우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식뿐만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배우기도 합니다. 그래서

 

직업을 갖기도 하고 배운 것으로 생활을 이롭게 하기도 합니다. 모르는 것보다 잘 배워 두면 편리한 일들이 많아집니다. 전도사 시절에 학생들에게 꼭 배우라고 말한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운전을 배우라! 둘째는 컴퓨터를 배워라! 셋째는 영어를 꼭 배워라! 이 말을 따라 잘 배운 학생들은 잘 사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가르치다 보니 저도 많은 일에 배우려

 

고 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배우면 돈도 절약할 수 있고 다른 사람도 도와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열심히 배운 것은 운전, 컴퓨터, 영어였지만 미국에 살면서 집 안팍의 일들

 

을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화장실 변기통 바꾸기, 현관 유리문 세우기, 풀 깍는 기계와 눈 치우는 기계 다루기, 손목시계 밧데리 바꾸기 등등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골든 에이

 

지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어르신들을 위해 병원에 자주 모시고 가다보니 의학 용어를 많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오늘도 의학용어 중에서 약 이름을 배우고 있습니다. 아는 것

 

만큼 재미가 있습니다.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할 것이 많은 시대에 사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배우면서 사시기를 바랍니다.

 

                                                                                                                                               -최무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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